강철의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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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포르투갈어: O Alquimista de Aço, 왜말: 鋼の錬金術師(アルケミスト) - 夢を旅した少年, 영어: The Fullmetal Alchemist)는 브라질 출신의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포르투갈어: Paulo Coelho)가 쓴 장편 소설로, 왜국에서는 아라카와 히로시(왜말: 荒川弘)가 번역한 책이 무려 Counter.gif권이나 팔렸다는 전설이 있다.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책이 나온 지 무려 13년이 지나서야 한구거로 된 번역서가 나왔다고 한다.

차례

[편집] 줄거리

양치기 산티아고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을 꾸는데, 이 아이의 손을 물어뜯다가 자신을 피라미드 한구석으로 몰아 넣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한 노인한테 가서 그 꿈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말세다 말세야'라면서 가지고 있던 양의 90%를 노인한테 주는 조건으로 '알 마스르로 가면 산더미만한 보물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에 혹해 양을 팔아치우고 돌연 알 마스르로 간다. 가던 도중 훈족의 후예인 에드워드와 알퐁스 엘릭 형제한테 재산을 털릴 뻔했으며, 리비아 부근에서 지나가던 베르베르인인 전설의 연금술사를 만났는데, 그 연금술사는 대신 강철로 바꾸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이명을 갖고 있었다. 산티아고는 어떻게 하면 영혼도 연금술이 가능한지 그 연금술사한테 물어 보려고 했지만, 도중에 알 마스르 정규군이 나타나는 바람에 위기에 처하는데...

[편집] 평가

Alchemist review.png

한 누리꾼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상당히 감명을 받아서 리뷰를 썼는데, 네입어에서 베스트 리뷰로 떠올랐으나 중요 평가 요소인 별이 하나도 없는 바람에 알바의 소행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

[편집] 작중 연금술사의 놀라운 연금술

[편집] BGM

대륙판 강철의 연금술사의 오프닝이라 한다.

[편집] 비판

“지금까지 한 소리 다 쌩구라다. 연금술은 사이비 과학이다.”

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어금니 앙 다물어! 당장 내려와 삼류, 격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지.”

에드워드 엘릭, 아무튼 협박중

가 땅에 떨어져 찌그러진 캔 커피보다 작다는거냐!.”

에드워드 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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