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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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대상(燃忌戴傷, 태우고 꺼리며 부상을 이고 다닌다는 뜻)은 서울화학공화국에서 매 해 연말만 되면 벌이는 쓸데없는 잔치이다. 그 위력이 얼마나 심한지 國K-1들이 국회의사당에서 치고박고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카더라 통신 사설에도 실리고 있으며, 연기의 형평성을 떠나서 스타가 떴다 하면, 그 스타와 그 주변 사람들을 무조건 밀어주기식으로 지원하는 게 정당 감싸주기와 똑같다. 2008년에는 마봉춘에서 열린 연기대상이 두고두고 서민들에게 욕을 먹을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니, 이를 들은 안드로메다인들은 카더라 통신 내에서 농담거리로 몇 년 동안 써먹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말해주도록 하자.
“당신들 같은 연기자들을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따라해 보세요. 똥.덩.어.리.”
- —강마에, 연기대상에서 김명민의 굴욕을 보고 특정 수상자들한테
“이거 봐도 뒤질랜드, 저거 봐도 뒤질랜드, 결국은 뒤.질.랜.드.”
[편집] 피해
연기대상은 그 이름에 걸맞게 항상 시상식장에서 연기를 내다가 화재 사고가 일어난다. 때문에 정부는 연기대상을 수여하지 말라고 구너고하고 있다지만,문제는 이명박도 ㅇ녀기대상 수상자이기 때문에 그냥 냅둔다.
그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에서는 연기대상을 미룬 적이 많이 있다 카더라. 즉 연기한 적이 많다는 뜻이다.
| 이 문서는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명화에 리사가 그려진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붓을 모아 모나리자를 다시 그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