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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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틀린언론 느린뉴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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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담

연합뉴스(영어: Yonhap News, 왜말: 連合ニュース 聯合ニュース?, icufjt: jesmf3 h7ng, 잉어: ヨナムニュス)는 대한게임국의 코어를 지배하는 불평등 지향의 언론 기관이다.

한국의 모든 언론은 이 기관이 쥐어잡고 있다고 봐야 한다.

차례

[편집] 개요

연합뉴스는 개념을 상실하기 직전의 기자들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언론 기관인데, 사실상 대한게임국의 보도를 지배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오타가 나도, 왜곡 보도를 해도 지적하는 사람들이 모두 코렁탕을 먹었다고 전해진다.

[편집] 폐해

[편집]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연합뉴스 기사 말미에는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라고 쓰인 부분을 볼 수 있다. 이는 연합뉴스가 계약한 언론 기관한테는 연합뉴스 기사를 마음껏 돌려도 되지만, 누리꾼들이 연합뉴스 기사에서 오타가 나거나 잘못된 자료가 나왔을 때 바르게 교정한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면 저작권을 위반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연합뉴스는 윤희코드를 싫어하다 보니 저작권 기호인 ©(U+00A9)이나 짝퉁 기호인 ⓒ(U+24D2)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퍼블릭 도메인이 된다. 따라서 연합뉴스의 저작권은 '무단전재-재배포금지'와 모순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편집] 문장 부호

연합뉴스에서는 작은따옴표를 ' ' 또는 ‘ ’ 으로 써야 할 것을, ` ' 로 쓰고 있다. `(grave)는 한국어 문장 부호에서는 쓰이지 않는 문자로, '와 같이 써도 작은따옴표의 균형이 전혀 맞지 않는다. 이는 국어 정서법에도 위배될 뿐만 아니라, 연합뉴스가 한국어 문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편집] 끝없는 한자 사랑

연합뉴스는 머리가 굳은 중년층이 많이 몰려 있는 탓인지, 헤드라인에 한글로 표기해도 될 한자를 쓸데없이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왜국을 왜국이라고 못 쓰고 日(일)이라고 쓰는 것이 대표적임). 그래서 한자를 잘못 쓴 내용에 대한 항의 메일을 보내도 답변을 보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한글학회에서는 연합뉴스의 한자 사용을 보고 안절부절못할 지경이다.

[편집] 원어의 한자 표기

연합뉴스 기사를 쓰는 사람들은 한자가 오직 4888자만 존재한다고 잘못 알고 있다. 그래서 蕾과 간체자를 절대로 못 쓴다 카더라. 또한 듕귁어에는 '젠'([tɕɛn~tɕen])이라는 음가가 없기 때문에 핀인 jian은 지엔([tɕi̯ɛn])으로 표기해야 한다.
기사는 정확성을 전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왜국 미야자키 현 전 지사 히가시코쿠바루 히데오(東国原 英夫)의 이름도 제대로 표기하지 못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한자 표기도 정확한 표기가 아니다.

연합뉴스는 세계로 뻗어간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영어, 듕귁어, 왜말, 아랍어, 에스파뇰, 불어 사이트까지 만드는 면목을 보이지만, 왜말 홈페이지에서 '연합'이라는 한자어를 '連合'이 아닌 '聯合'으로 쓴다는 문제점이 있다. 왜국에서는 聯合을 1946년부터 連合으로 대체하여 쓰고 있고, 따라서 대한게임국은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 사이트는 윤희코드를 버리고 한국식 한자만을 쓸 것을 강요하여 갈라파고스 현상을 주도하고 있다. 신문 기사 등에 한자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白밑에田'(畠)이나 '초두아래 雷'(蕾), '示+示'(祘), '삼수변+省'(渻), '초두아래 保'(葆), '儒에서 사람인변 대신 魚'(鱬), '손수변에 ?'(拼), '손수변에 斥'(拆), '손수변없는攝'(聶)?, '손수변에旱'(捍), '손수변에高'(搞), '초두밑에 紅'(葒), '許 초두밑에 赤'(許䓇), '女+馬'(媽), '손수변에 爪'(抓), '口+?'(呐) 과 같이 표현하면 웃길 뿐이다. 이런 표현은 한국 정체자로 억지로 옮긴 듕귁어 문장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웃기기만 할 뿐만 아니라 한계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鑫의 경우 연합뉴스에서는 '金자 3개'라고 표현하지만, 鑫이라는 한자를 모르는 사람은 '金자 3개'를 보고 ⿲釒釒金.svg, ⿳金金金.svg, ⿱鍂金.svg 등의 형태를 떠올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茨城는 이바라키 현을 뜻하는데, 연합뉴스는 이를 '도치기'라 하고 있다. 게다가 단위 이름인 '시버트'를 '시벨트'로 쓰고, 조사도 잘못 썼다.

다른 경우는 윤희코드에 있는 한자를 입력하지 못해서 전혀 다른 한자로 바꿔 쓰는 예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토치기(Tochigi, 栃木)를 치기(檜木) 또는 도치기(茨城)로 표현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檜木(또는 桧木)는 Tochigi가 아닌 Hinoki이고, 茨城이바라키 현의 한자 표기이다. 구글에서 찾은 도치기(檜木) 표기 참고로 연합뉴스와 앙숙인 뉴시스의 경우 다른 왜식 한자는 입력하지 못하지만, Tochigi를 '도치기(栃木)'로 바르게 표시하고 있다. 그래서 도치기(茨城)로 쓰는 연합뉴스가 오히려 더 까이고 있다. 栃木를 표기한 뉴시스

아래는 연합뉴스에 실린 왜국의 총리 간 나오토 내각에 관한 기사이다. 이 기사 하나만으로 연합뉴스가 어떠한 성향을 갖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밖에도 연합뉴스 기사에서는 표 대신 KS X 1001 문자셋의 괘선 기호를 이용해서 표 비슷하게 그리는 것도 볼 수 있다. [1] 결국 이러한 점으로 볼 때, 연합뉴스 기자들은 기사를 송고할 때 시대에 뒤떨어진 EUC-KR 인코딩만 지원하는 MS-DOSEDIT 편집기에서 기사를 쓰는 것이 분명하다.

[편집] 그러나

간 나오토 내각이 또 다시 물갈이를 해서 연합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사를 내보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오오하타 아키히로의 한자 표기만 없는데, 연합뉴스에서 를 두려워하여 표기하지 않았다는 설이 유력하다.


[편집] 그 외 말말말

  • 연합뉴스에서 오탈자나 오보를 내면 다른 언론들은 무식하게 베껴쓰기를 시전한다. 그리고 연합뉴스는 책임을 회피하고 사과하지 않는 무례함을 보여준다.
  • 모 기자가 잘못 쓴 기사를 보고 누리꾼이 이메일을 통해 그 기자한테 항의했는데, 기자한테서 온 것은 욕설뿐이었다 카더라. [2]
  • 또 다른 모 기자는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 축제를 망치기 위해 기자의 권력을 이용하여 날조 기사를 썼는데, 이를 본 이외수가 그 기자와 싸워서 사과를 먹였다고 전해진다.

[편집] 연합뉴스와 백괴사전

이 부분의 본문은 포럼:아랫방/2009년_8월#Everybody, Look at this!입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포럼:아랫방/2010년_2월#요새 올라오는 이미지들 중에 특히 Yna(연합뉴스)에서 올라오는게 많습니다만...입니다.

연합뉴스는 루리웹에서 사진을 무단으로 퍼 간 것을 알고, 백괴사전도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카더라. 그래서 살아 남은 그림은 다음과 같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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