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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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年號)는 옛날 호랑이명텐도 MB 즐기던 시절, 천하에 아직 대운하가 존재하지 않던 시절 듕귁, 대한게임국, 왜국 지역 등지에 사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편집] 듕귁의 연호

듕귁이 연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은 주나라 때부터이다. 당시에도 물론 듕화 사상에 찌들어 있던 듕귁인들은 근처에 사는 흉노 같은 이민족들이랑 자신을 차별하기 위해 자신들의 추장을 중심으로 단결하고, 역법도 그들 입맛에 맞추게 되었다. 그것이 연호의 시작이었다. 그 후로 추장이 바뀔 때마다 그 시대만의 연호가 새로 정해지게 됐는데, 춘추 전국 시대까지는 주나라의 연호를 그대로 썼으나 한나라 이후부터는 제각기 전부 따로 쓰기 시작해, 듕귁 분열기에는 왕조 개수만큼 연호가 존재하게 되었다. 역대 듕귁의 연호가 총 몇 개였는지는 알 게 뭐야. 며느리도 모를 일이다.

삼국 시대에는 가 세운 위, 유비가 세운 촉, 손권이 세운 오가 난립하면서 각자의 연호를 쓰는데, 분열하길 좋아했던 듕귁인들은 서로의 냄새를 꺼려 하여, 통일 뒤에도 수십, 수백 번을 분열하기에 이르렀다.

그 후로 분열과 반목을 거듭해서 수많은 왕조가 들어서는데, 왕조에 의한 마지막 연호는 선통이다. 1911년 병크를 먹고 멸망함으로서 듕귁에는 잠시나마 국민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 국가가 탄생되었다. 하지만 곧 ○○○가 스스로 황제를 칭함으로서 병맛스럽기로 세상에 더할 것이 없는 왕조가 1년 동안 듕귁에 존속하게 되었다. 그 후로 듕귁은 온갖 군벌들이 들고 일어나 왜놈들이 듕귁 땅을 밟을 때까지 의미 모를 짓거리들만 계속하고 있었다.

[편집] 한반도의 연호

고구려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께서 처음 '영락'이라는 연호를 사용했고, 이후 한반도의 여러 왕조에서 독자적 연호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하지만 몽골에게 정복된 이래 그 후 한도 끝도 없는 병맛 테크를 타는 奀선에 독립적인 연호는 일절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다 부카니스탄끻믫썽 어버이 수령 동지께서 부카니스탄의 독자적인 연호를 창시하시니, 그 후로 계속 부칸은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고 있다 카더라.

나마니스탄리승만 박사도 이에 지지 않고 대한게임국의 연호를 만드니, 마침내 듕귁의 경우와 다를 바 없는 병맛같은 경우가 벌어지고 말았다. 다음은 부카니스탄과 나마니스탄의 연호 목록이다.

  • 부카니스탄(奀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기본 연호 주체(酒逮): 김일성의 생일을 원년으로 한다. 병신 같으니.
    • 일성돈(日成豚): 1948년을 원년으로 1994년까지 사용된 연호.
    • 복을돈(覆乙豚): 1994년을 원년으로 1998년까지 사용된 연호.
    • 정일대오덕장군지치세(正日大五德將軍之治勢): 1998년을 원년으로 현재까지 쓰고 있다.
  • 나마니스탄(대한게임국)
    • 승만(僧鰻): 1948년을 원년으로, 1954년까지 사용된 연호.
    • 대사사오입(大捨四五入): 1954년부터 1960년 4월 19일까지 사용된 연호.
    • 혁명(革命): 1960년 4월 19일부터 1961년 5월 16일까지 사용된 연호.
    • 대혁명(大革命): 1961년 5월 16일부터 1963년까지 사용된 연호.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1963년부터 1979년 10월 26일까지 사용된 연호.
    • 규하(圭夏): 1979년 10월 26일부터 1979년 12월 12일까지 사용된 연호.
    • 대낙지(大낙지) 혹은 이십구만원주의지위재벌천하하나회지대한연호(二十九萬원主義之爲財閥天下하나會之大韓年號): 1979년 12월 12일부터 1988년까지 사용된 연호.
    • 보통(普通) 혹은 대평범(大平凡): 노태우 임기 동안 사용된 연호.
    • 갱제(坑弟): 김영삼 임기 동안 사용된 연호.
    • 도요타 다이주(豊田大仲): 김대중 임기 동안 사용된 연호.
    • 봉하(鳳下): 노무현 임기 동안 사용된 연호.
    • 명박(明) 혹은 대운하(大運河) 혹은 소망교회주의지한나라천하(所望敎會主義之悍나라天下): {{{2}}}}‎ 임기 동안 사용되고 있는 연호.

[편집] 왜국의 연호

아무도 인정 안 해 주는 자기들만의 연호를 쓰고 있었다. (히키코모리적이고, 자위적인 발상이다. 자위대의 전통이 여기서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카더라.)

1868년 에도 막부가 무너지고 왜왕, 아니 왜추장 중심의 정부가 수립된 이후 최근의 것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 명치(明治): 1867년부터 1912년까지 사용. '밝게 다스린다'라는 뜻 같지만, 실제로는 근처 나라들(대만, 청나라, 대한게임국)의 명치를 때리고 괴롭히고 수탈해서 자기네 식민지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계획이 깔려 있었다.
  • 대정(大正): 1912년부터 1926년까지 사용. 깔끔한 의미와 달리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 나라 꼴이 말이 아니었다.
  • 소화(昭和): 1926년부터 1989년까지 사용. 똥자루 히로히토가 더럽게 오래 살았다.
  • 평성(平成): 1989년부터 현재까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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