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영어
“Hey, Guys. I've scored a charles fox at last weekend. and she's very surgar!”
- —'전통 영어를 쓴다고 자부하는' 영국의 한 청소년, 미국의 청소년들과는 비교도 안될 언어 파괴를 하며
“And a "fout" -omerican oingloish aiccent oiz fackin' bad”
영국 영어는 지들이 잘난 줄 아는 바보들이 쓰는 외계어다. 많은 사람들은 영국 영어가 멋있고 전통적인 줄 알지만 실상은 미국 영어보다 더 개 날라리인 배우면 망하고 미국 영어를 우세로 만들고 싶을 정도인 맛이 간 영어의 방언 중 하나다.? 그런데 솔직히 멋져 보이는 건 사실이다.몇몇 된장들은 이걸 스펠링도 틀리게 쓰고 멋지게 보일려다가 사람들에게 "ㅉ..."라는 소리를 듣는다.
차례 |
[편집] 영국 영어의 종류
영국 영어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Jolly Well Spoken이라는 BBC에서 쓰이는 영국 표준어이며 하나는 Cockney라는 영국의 일상 언어이다. 두 언어는 너무 괴리가 심해 사실상 별개의 언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지 이 사실을 숨기려 영국인들은 철자 개혁을 하지 않으려 한다. 이 두 언어는 음운학적으로 볼 때 뿌리만 같은 별개의 언어로 봐도 되고 사실상 Cockney에서는 2차 대모음 전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까지 가 버렸다. 이런데도 철자 개혁을 미루려 하는 영국인은 분명 대단하다.
[편집] 영국 영어의 화자
영국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특이한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어 파괴를 일삼으면서 미국 영어가 전통 영어가 아니라고 욕하고 또한 원어민이 아닌 경우라도 미국 영어 하는 놈들은 삐이라는 것을 깔고 시작한다. 그들이 color라고 쓰는 대신 colour라고 쓰는 것도 그들은 삐이기 때문이다.
[편집] 영국 영어 화자의 자존심
영국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원어민은 물론 second language일 경우에도 그 자존심은 강하다. 오죽하면 스페인에서 쌀나라으로 여행 간 '찌질이'가 미국에 있는 아시아계 이민자에게 발음을 자랑하고 상대방의 영어를 비웃었을까? 이처럼 영국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상종하면 안 되고 거리를 두어야 한다. 또한 여기에서 몇 안 되는 영국 영어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그들은 tower나 center와 같은 단어를 보면 무의식적으로 towre나 centre로 바꾸고 싶어한다 또한 그들은 -ize나 -ization 대신 -ise나 -isation같은 비효율적인 표기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을 보면 무조건 영국 철자를 따르려 노력해야 하며 잘못해서 -ization으로 쓸 경우 중요 문서가 아니면 찢어 버리거나 태워 버린다.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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