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듣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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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 평가는 영어 몰입 교육에 발맞추기 위해 모든 학교 영어 및 외국어 시험에 추가된 잉여스러운 과목이다. 높으신 분들께서는 영어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의 개선을 위해서라고 주장하지만, 대부분의 과목이 그렇듯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 전혀 없고 오직 학생들의 계급을 한 단계 더 세분화시키기 위해서만 존재한다.
차례 |
[편집] 영어 듣기 평가의 특징
- 대화는 오직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만 이루어진다. 남남, 여여 그딴 건 없다.
- 물건을 자주 잃어버려서 우리가 찾게 만든다.
- 편의점이나 공항에서 무언가를 구입했을때 최종 가격을 안 말해준다. 이런 불친절한 직원을 봤나!
- Jeon Su-mi이나 Kim Song-ho라는 이름에서 보듯 대화 상대가 한국인인데도 영어를 사용한다. 얘네가 사는 데는 한국어를 쓰면 경찰서로 잡혀가나 보다.
- 여행을 한다는 놈이 지도도 안 챙기는지 꼭 주변 사람한테 길을 물어본다.
- 마치 우리를 놀리는 듯이 엄청나게 오글거리는 멘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 특히 중학교 영어듣기평가에서는 듣는 사람이 더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말한다.
- '대화를 듣고' 다음에는 반드시 쉼표가 붙는다.
[편집] 문제 유형
1.대화를 듣고, 여자(또는 남자)가 원하는 "뭐시기"를 고르시오.
듣기에서 그나마 쉬운 문제인 척하지만 그림이 주어졌다고 쉬운 건 아니라는 점을 명시해야 한다.
항상 무언가를 자기네들이 쇼핑다니는 여자사람 인 것처럼 항상 우유부단하게 이거 살까 저거 살까 생각하면서
한 번에 고르지를 못한다. 거의 마지막에 결정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끝부분만 잘 들으면 되는데
누가 전형적인 우유부단 소심남 아닐까봐 그냥 아까 것을 산다고 한다고도 한다.이런 이뮁박 같은!!!
2.대화를 듣고, 여자(또는 남자,두 사람)의 심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대한게임국의 고딩들은 놀랍게도 말만 듣고도 그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 앞 단어만 듣고도 기분이 병맛이라는 것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다 한다.
서희가 이 능력을 이용해 대마도를 얻어냈다.
3.다음을 듣고, 무엇에 관한 설명인지 고르시오.
듣기를 열심히 듣고 무엇을 설명하는지를 판단하는 문제로
출제위원들은 멍청하게도 그냥 뭐시기라고 할 것을 온갖 미사어구와 설명표를 달아서 설명을 한다.
왜 그러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4.대화를 듣고, 여자(또는 남자)가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2번 문제와 마찬가지로 대한게임국 고딩들은 초능력이 있어서 사람이 뭐 해야 겠다 하면 그 사람이 뭐 할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여자가 장 보러 가는 척하며 바람을 피울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수능 출제 위원은 가장이라고 했잖아 하고 묵사발을 내버린다.
5.대화를 듣고, 남자가 구입.... ,투숙비.. , 내야 되는 금액...
이 문제는 현대 사회의 물질만능주의를 풍자하는 문제로 물건을 사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가끔씩 가격할인도 안 해줄 때가 있는데 이때를 "아놔 딴데가서 살거야 엄마"라고 한다.
6.다음을 듣고, 여자가 하는 말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소문에 따르면 이 부분을 말하는 여자 성우는 사실 비밀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데 앞 단어 3번째 글자를
역순으로 나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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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7.대화를 듣고, 남자가 여자에게(또는 여자가 남자에게) 부탁한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대화가 남여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이유는 이 문제 때문인데, 만약 남자가 남자에게 부탁하면 게이라는
말을 들을 수가 있고 여자가 여자에게 부탁하면 "니가 해"라는 아주 쿨한 답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문제로 유추하건데 부탁 받는 사람은 빵셔틀이 분명하다.
8.대화를 듣고, 두 사람이 대화하고 있는 장소로 가장 적절한 곳을 고르시오.
여기 나오는 남여는 부자여서 우리 같은 서민들은 갈 수 없는 해변이나 공항을 제 집 드나들듯이 다닌다.
안타깝게도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 하므로 대화를 할 수 없다고 한다.
9.대화를 듣고, 두 사람의 관계를 가장 잘 나타낸 것을 고르시오.
성장 발육이 빠른 우리나라 수험생들은 남여관계에 도가 터서 문제만 보고도
어장관리를 하는지 안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카더라.
그래서 수험생들은 이 문제를 보자마자 여자의 키스 횟수를 계산할 수 있다 카더라.
10.4번 문제와 동일
문제가 같은 이유는 출제위원들이 성우들과 노사관계가 좋지 않아서 문제를 더 이상 만들지 못해서
그렇다 했으나, 진실은 멀더만 아는 척한다 카더라.
11.다음 표를 보면서 대화를 듣고, "뭐시기"를 고르시오.
1번 문제에서 언급 했듯이 남여는 우유부단의 극치를 보여 주므로 강좌 하나를 선택을 못한다.
대한게임국이었다면 그 사이에 수강 하려고 했던 강좌의 사람이 가득 차 학점을 채우지 못해
대학을 4.2년 더 다녀야 한다.
12."뭐시기"에 관한 다음 내용을 듣고,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고르시오(일치하는 것을 고르시오).
출제위원은 어디서 추출 했는지 알 수 없는 무언가를 설명하고 일치성 여부를 물어본다.
이 무언가가 진짜 존재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출제위원이 대충 아는 영어단어를 붙인 합성어라는
주장이 유력하다.
13. 다음 그림의 상황에 가장 적절한 대화를 고르시오.
듣기에서 가장 쉬운 문제로 이것을 틀리면 너가 갈 수 있는 대학은
군대 밖에 없다 카더라
주로 남자가 패트와 매트도 아니면서 커피를 흘리고 온갖 멍청한 짓을 하며
여자가 그것을 꾸짖는 내용이 많다.
14~16.대화를 듣고, 여자의(남자의) 마지막 말에 대한 남자의(여자의) 응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대화를 듣고 다음 대사를 추측 하는 것으로 엄청난 마법력이 필요하므로
이 문제를 풀려면 마나포션을 50개를 마셔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굳이 응답해줄 필요가 없는 말을 꼭 응답해주는 것을 보면
남여는 츤데레가 분명하다.
17.다음 상황 설명을 듣고, "아무개"가 "아무개2"에게 할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상황 설명이 장황해서 당황 할 수 있지만 무조건 0, -1, 1, 일본을 공격한다중에 하나를 찍으면 된다.
[편집] 직접 풀어보자
- 다음 대화를 듣고, 두 사람의 관계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 답은 자네 마음일세.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