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안톤 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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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안톤 오노

“호오? 병신 지수가 점점 올라가는군요?”

프리더, 스카우터를 사용하며

“지금껏 한 번도 나는 어떤 선수의 팔이나 다리를 이토록 오랫동안 붙잡아 방해한 적은 없었다.”

오노, 이정수 열사에게 얻어맞기 3초 전

대한게임국 선수들 때문에 메달 놓쳤다.”

오노, 잔머리 스킬 구사중

“나는 나를 믿는다. 그래서 내 오른손에 모든 것을 맡긴다. ”

오노, 성시백 선수의 팔을 잡아당기며

아폴로 안톤 오노(Apollo鮟豚大野, 1982~2010)는 쌀국의 스케이트 선수이자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나이이다. 마피아들을 거느리고 다니기 때문에 쌀국에서 오노 까면 매장당한다.

차례

[편집] 생애

왜놈의 피가 섞여 있으며, 1982년 쌀국 어느 마을에서 태어나 수영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기 시작했다. 부모님은 오노가 평범한 아들로 자라길 바랐으나, 곧 그의 천부적인 재능 (뭔 재능일지는 너네들이 맞춰 봐.)을 깨닫고 그를 동계 올림픽에 내보내게 되었다. 이 녀석의 주특기는 양키인 척 왜놈인 척 떼놈인 척하는 척척척 거리는 것이다.

오노가 10살 때, 하늘에서 받은 기운이 허경영을 능가하며, 빵상 아줌마를 직접 만나 세례를 받게 되었다. 그 때문인지 오노의 잔머리 지수는 허경영의 IQ 수치인 430에 맞먹게 되었다 카더라.

대한게임국 선수 뒤에 바짝 붙어 순결을 호시탐탐 노리는 오노의 응큼한 눈빛.

2002년 쌀국의 속국인 몰몬제국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 오노는 일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대한게임국 김동성 선수가 1등인 상황에서 2등으로 뒤쳐져 있던 오노는 김동성이 반칙을 했다는 듯 손짓을 하여 앙증맞은 심판을 유혹했다. 오노의 손짓에 매혹당한 심판은 개념 농도가 순간 {{{2}}}}‎만큼이나 희미해져 섣불리 판단을 내리고 말았다. 따라서 오노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대한게임국 국민들의 냄비근성이 폭발하여 원기옥을 날릴 기세로 오노를 까 댔으며, 이후 일어난 여중생 탱크 압사 사건과 더불어 반미 감정이 폭발했다. 오, 노!

오노는 이 때부터 대한게임국을 자기 으로 알기 시작했고, 대한게임국 국민들을 계속 등쳐먹었다. 오노는 이후에도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나는 한국을 좋아합니다라고 했다가, 쌀국 내에서 열린 토크쇼에서는 자기만 잘났다는 식의 홍리나같은 짓을 거듭하였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 경기에서 대한게임국 선수 3명과 메달 경쟁을 하던 중, 성시백 선수의 팔을 3초간이나 잡아당기고 이정수 선수의 엉덩이를 만짐으로써 변태 본능을 드러내었다. 거의 마지막, 대한게임국 선수 두 명이 서로 엉켜 넘어지고 어부지리메달을 획득한 오노는 표정 관리 하나 못 하고 대놓고 기뻐했다. 아니, 왜 시상대에 섰는데 은메달 딴 놈이 제일 기뻐해?

경기가 끝나고 난 뒤, 그는 2012년 12월 21일 출간될 자신의 어록의 분량을 늘리기 위해 수많은 망언을 떠벌렸다.

기자회견 중 오노가 "지금껏 한 번도 나는 어떤 선수의 팔이나 다리를 이토록 오랫동안 붙잡아 방해한 적은 없었다."라고 하자, 그것을 참다 못한 이정수 열사께서 친히 하이킥을 날려 오노를 전치 1720주 상태로 만드시고 구석구석에 CCTV를 설치하여 오노의 반칙 장면을 캡처, 오노의 실격을 일궈내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고, 이는 봉중근 의사가 이치로원숭이 훈련 시킨 뒤로 대한게임국 역사에 남을 쾌재가 되었다.

[편집] 지금은 무엇을 하는가?

국립정신병동에서 편히 쉬고 있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끝나면 더 이상 스케이트를 타지 못하게 김연아가 친히 강림하여 제노사이드 커터를 시전해 오노의 다리를 완전히 분질러 버릴 예정이다. 그 후 김동성이 출현해 오노에게... 그 뒤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 ㅎㅎ

[편집] 당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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