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덕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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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덕 수용쇼(개정일 쑈하고 놀이하는 장난감)은 개정일 똥쓰레기가 만든 자기 장난감이다.
[편집] 수감 조건
요덕 정치범 수용소는 정치범을 수용하는 곳이라고 해서 국가적 범죄를 저지른 사람만 수용하는 곳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부에서 주체사상에 어긋나거나 김일성 가문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으로 논하는 등의 소위 '국가원수 모독죄'(뭐, 이런 가벼운 경범죄를 이렇게 하는 개정일은 진정한 변태다. 하지만 알 게 뭐야.)를 범한 사람들도 수용되었다. 수용자들의 죄목은 다음과 같다.
- 실제 정치범
- 대한게임국에서 제작한 방송, 영화, 가요, 야동 등 매체를 감상한 자.
- 김일성 주석의 목 뒤에 혹이 났다고 주장하는 사람(진실이다! 게이성은 욕심 때문에 변태가 되었다 카더라. 그래서 하나님한테 벌을 받았다.)
- 김일성 가족의 사진에 흠집 수준으로 작은 반달을 한 사람.(개정일 쓰레기 새끼!)
- 기독교 신자. 이 중에 다른 사람에게 기독교를 믿으라고 권유한 자(북한에서는 또라이, 대한게임국에서는 전도사)는 총살에 처해진다.
- 탈북자
- 휴대전화 사용자.
- 대한게임국의 인터넷 사이트 접속자.
- 기타 각종 범죄자 및 개정일의 판단에 의해 수용되는 자.(개정일은 게이다!)
[편집] 실태
1990년대에 약 3만 명의 수인(囚人)들이 완전통제구역에 수용되어 있었으며, 약 1만 6천 명의 수인(囚人)들은 혁명화구역에 수용되었다. 완전통제구역의 수인들은 종신 수용되며, 혁명화구역에 수용된 수인들의 대부분은 대체로 북송 재일교포와 정치범의 가족들이다.
수용소의 전체는 3~4미터 정도의 높이를 가진 담이 있고, 그 위에 2~3미터 높이의 전기철조망으로 둘러싸여져 있다. 담을 따라서는 감시탑이 있어, 자동소총과 감시견을 가진 1천 명의 경비대가 순찰하고 있다.
실제로 김정일의 부인이었던 성혜림과 친구였다는 이유로 요덕수용소에 갇혔던 김영순 씨의 증언을 보면 월북한 만담가 최흡획이 숙청후 1976년에 요덕수용소에서 영양실조로 사망했다고 말을 하였다. 김정일의 집안 사정과 고위층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너무 잘 아는 것도 이 수용소로 가게 된다고 김영순씨는 밝혔다. 실제로 북송된 재일교포들이 갖가지 이유로 북송교포 구역으로 투옥된 적이 있다.
1977년부터 1987년까지 수감되었던 정돌잠씨는, 구읍리의 혁명화 구역에서 매년 수인의 4% 가량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대부분 질병과 영양 실조로 죽어간다. 한 사람의 이른바 '범죄'로 인해 전 가족(어린이도 포함)이 수감되지만, 죄수들 사이의 성관계 및 결혼은 금지되며, 임신할 경우 강제로 낙태되고 만다. 강철환은 수용소에서의 삶을 '수용소의 노래'라는 책에서 묘사한 바 있다.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수감되었던 이직폭씨는 대숙리의 혁명화 구역에서 매년 수인의 20% 가량이 사망한다고 추정했다. 매 달마다 새로운 수인들이 들어오는데, 수인들이 거주하는 집에는 난방이 되지 않으므로 겨울이 되면 수인들은 극심한 추위를 견뎌야만 한다.
혁명화 구역에서는 탈출을 시도하거나 음식을 "도둑질한" 수인들에 대한 공개처형이 자행된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