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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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 1576.png 컴덕후가 쓴 글
이 글은 컴덕 또는 컴퓨터 중독자가 쓴 글이거나 컴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이 글을 읽다 보면 당신의 뇌가 프로그래밍 ㄹ어에 세뇌당할 수 있으니 알아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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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리누스 토르발즈를 놀리는 메시지를 리눅스 커널 소스 안에다가 넣어서 뿌리면... 가만, 나는 컴퓨터를 못 하잖아.”

오스카 와일드

오픈 소스(영어: open source,조선어: 렬린량렴)는 소스를 아무나 보고 뜯어고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이다. 오픈 소스 제품의 경우 완성된 제품을 자기 자신들이 팔아먹으려고 하면 어떤 컴덕이 컴파일해서 뿌려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예를 들어 머리가 딱딱한 사람들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훔쳐다가 시멘트OS에서 배포한다. 가 열심히 외치고 있는 것과 비슷하여 자주 혼동되곤 하나 어차피 그것도 오픈 소스의 일부다.

차례

[편집] 오픈 소스 만들기

무엇보다도 우선 컴덕이어야 한다. 이 조건이 없다면 오픈 소스를 만들기 위해 애쓰다가도 소스 코드를 공개하기 싫어할 것이며, 곧 화가 나서 모든 것을 때려치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소스를 마구 뿌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만약 어디에서든지 뿌릴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그는 소스건 무엇이건 공개는 개뿔, 그 소스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마음대로 뜯어고쳐도 상관 안 하는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즉 소스 안에 주석으로 혹은 프로그램 실행 도중 경고문으로 제작자에게 이딴 것밖에 못 만드냐는 식으로 욕을 마구 쑤셔넣거나 심지어 제작자의 사진을 뭉개버리는 이미지가 실행된다 하더라도 의연한 태도를 취해야 하며, 여기에서 "너 고소"를 외치면 지는 것이다. 리누스 토르발즈나치크로소프트 윈도 제품을 인증하는 사진을 찍은 것처럼 대인배의 경지에 다다르면 비로소 오픈 소스로 프로그램을 뿌릴 자격이 주어진다.

[편집] 오픈 소스에 대한 오해

음식점에서 소스를 흘리거나 혹은 짜장면이나 피자, 치킨 등을 시켰을 때 소스가 터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오픈 소스라고 하여 실제로 오픈 소스라는 이름으로 굳어져버린 경우가 있다. 레드햇의 피자 소스가 가장 그 대표적인 예다. 또한 오픈 소스는 자유 소스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사실상 다른 개념이며, 둘의 개념을 헷갈리거나 아예 그 차이를 모르면 리처드 스톨만과 함께 펄쩍 뛰며 화를 낼 것이다. 하지만 닫힌 소스와 혼동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편집] 개발 계층

열려 있다고는 오픈 소스는 사실상 컴덕의 전유물이나 다름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은 손을 댈 수 없다. 그래서 리눅스를 컴덕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참고로 악의 제국도 여기에 눈독들이고 있다. 악의 제국이 대인배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는지는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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