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의 아리아 죽음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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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아리아와 죽음의 왈츠(영어: Faerie's Aire and Death Waltz)(즈데넥 G. 피비히에게 바친다)는 1980년 미국의 작곡자 존 스텀프(John Stump)에 의해 작곡된 곡이다.
존 스텀프는 1944년 3월 24일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호너 앤드 마일드레드 스텀프에서 태어났다. 그는 레이크우드의 레이크우드 고등학교의 프렌치 호른 경기의 선수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는 캘리포니아주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고, 1967년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2006년 1월 20일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편집] 이 곡의 특징
- 연주시 46개의 손가락이 필요하다.
- 세계의 그 누구도 솔로로 연주할 수 없다.
- 오선지의 90%가 음표로 이루어져 있다.
- 일반 음표의 30배 정도의 대형 음표가 있다.
- 특이한 지시어들이 있다.
- 포르테를 납작하게 해놓고 여러 개를 붙인 "포르티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모"가 있다.
- 음표로 이루어진 희귀한 형상들이 있다. (예를 들자면, 손 모양, 1:21이나 HELPME 등의 모양이 있다)
- 1분에 4분음표를 788번(거의 800번) 연주한다. (♩ = 788, 통상의 곡은 ♩ = 60 ~ 200이나, 이 곡은 통상 곡보다 3배 이상 더 빨리 연주한다.)
- 7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로도 치지 못한다.
- 통상의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박자가 10개 있다. (박자이다.)
- 1초에 4분음표를 70번 칠 수 있는 빠르기(1분에 4200번 정도)와 7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를 소화해야 연주가 가능하다.
[편집] 기타
- 한국재방송공사의 프로그램 스펀지에서는 실제로 이 곡을 단체로 연주한 것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