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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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인가? 반은 신이고 반은 인간이다!”

요제프 괴벨스, 히틀러를 찬양하며

하켄크로이츠 보면, 싸고 싶어져”

요제프 괴벨스

즤랴라녜。

롑흔리나

요제프 괴벨스나치의 선전장관이었다.

차례

[편집] 생애

요제프 괴벨스는 태어난 뒤 다리를 절뚝거리는 장애인이 되었다. 그리고 큰 다음에 집이 찢어지게 가난했기 때문에 대학을 가기 위해 몰래 테러리스트들에게 김밥을 팔았다 카더라. 자기가 다리에 장애가 있다는 것과 집이 가난하여 김밥을 판 행위에서 도피하기 위해 학위를 따서 박사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히틀러를 만나 히틀러빠가 되면서 유대인을 매우 싫어하게 되었는데 그가 사귀던 연인 중 한명은 유대인이었다. 백괴스럽다.

[편집] 라이벌 카이텔

히틀러의 대표적인 후빨빌헬름 카이텔과는 영원한 라이벌 구도였다. 괴벨스와 카이텔은 히틀러를 사랑하는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서로 히틀러에게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였다. 빌헬름 카이텔은 작전 회의에서 히틀러가 드립을 칠 때마다 받아주고 웃어줘서 마음을 얻은 반면 괴벨스는 히틀러를 대중에게 띄워주는 행위로 히틀러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결국 카이텔과 괴벨스는 히틀러를 연인으로 만들지 못하고 자살하거나 사형당한다.

[편집] 괴링과의 관계

괴벨스는 괴링을 매우 싫어했는데, 그 이유는 괴링이 오타쿠라는 이유 하나 때문이었다. 어느 날 괴링이 처음 여장했다는 기념사진을 보고 난 뒤 구토를 했다고 한다.

[편집] 죽음

히틀러가 목침을 베고 자살하자 그는 히틀러를 따라가겟다고 자기 부하들에게 선언한 뒤 가족과 함께 단체로 목침을 베고 자살하였다.

[편집] 남긴 것

그는 수화에도 소질이 있어 연설할 때 수화를 같이 하면서 연설을 하였다. 그의 수화는 매우 현란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괴벨스에게 마음이 뺏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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