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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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자가 됐다 그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이게무슨소리야!.. 내가 고자라니... 내..내가 고자라니!...”

우라노스, 크로노스와의 교전후

우라노스(그랬어어: Οὐρανός)는 그랬어신화의 하늘의 신으로, 자신의 어머니인 가이아와 결혼하여 그리스신들의 콩가루족보의 시작을 연 장본인이다. 그는 어머니 가이아와 혼인하여 12명의 티탄들과 키클롭스 3형제, 헤카톤케이르 3형제를 낳았다. 한편 일부 음모론자들은 살게라스, 킬제덴등이 우라노스의 숨겨진 자식이 아니냐며 끊임없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카더라.

우라노스는 위의 자식들중, 퀴클롭스형제와 헤카톤케이레스형제들을 못생겼다고, 타르타로스에 가두는 아버지로서는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는데, 결국 이것이 발단이되어 가이아에게 명령받은 아들 크로노스의 낫에의해 고자가되며 쫓겨나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우라노스는 쫓겨나며, 마지막으로 크로노스에게 너도 나처럼 쫓겨나게 될거다라는 저주를 남겼다고 하고, 실제로 크로노스는 고자가 되지는 않지만, 타르타로스에 그의 아들 제우스에의해서 감금되게 된다.

이때 잘려나간 우라노스의 고환은 바다에 떨어져 그 주위에 흰거품이 생겼는데 그 거품속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탄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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