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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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Foot 위뷁
우분투 스튜디오

우분투 스튜디오(영어: ubuntu studio)는 애플 신의 구역인 음악, 동영상 등 각종 멀티미디어에 도전하는 우분트 시리즈다. 최적화된 우분투라지만 실제로는 우분투같이 보이지 않는 우분투다.

차례

[편집] 기본으로 설치된 패키지

기본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설치되지 않는다. 심지어 김프와 샷웰도 설치 도중 '2D/3D 작업'용으로 쓴다는 것을 선택해야 설치가 된다. 그래서 스페이스바고자가 되면 이 모든 패키지를 일일이 깔아주어야 한다.

  • 음악:유체합성(FluidSynth)과 QSynth와 기타 DSSI 팩, MuseScore(NWC같은 툴이나 사용법이 다르다), 그놈 녹음기
  • 그림: 김프, 샷웰, 잉크스케이프, Blender 등
  • 동영상:Open Movie Editor, Kino 등

위뷁에는 이것저것 다 나오는데, 꽤 많은 그래픽 혹은 멀티미디어 관련 툴이 깔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F-Spot과 같은 일부 툴은 실제로 설치되지 않는다. 여담이지만 위뷁에는 우분투 스튜디오에서 설치 도중 경고한 대로 한글화가 덜 되었으며 한글 키보드 역시 지원하지 않아 gksrmfdl dks Tjwudy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scim 한글 패키지를 깔아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막상 설치해보면 한글은 잘 지원한다. 역시 위뷁 참고로 LibreOffice와 같은 멀티미디어와 관련없는 패키지 따위는 제공하지 않는다.

[편집] 데스크톱 환경

우분투 스튜디오는 11.04까지 그놈 2를 쓰다가, 윤희티와 그놈 3가 그래픽 가속을 먹어버리는 탓에 blender와 같은 3D 툴이 고자가 되자, 그놈2로 계속 버티려고 하였으나 이제 그놈2는 구닥다리 취급을 받아 아무도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우분투 스튜디오는 11.10부터 들이 우글거리는 xfce로 갈아타기로 결정했다.

[편집] 디자인

이름부터 우분투 스튜디오라, 최소한 우분투보다는 디자인에 능하다. 단, 설치 부분은 텍스트 설치만을 지원한다. 하지만 가끔 가다가 맛이 가면 우분투 부팅 모습과 똑같은 것을 볼 수 있다. 우분투 스튜디오 사용자들은 제작자들이 우분투로 창작 활동을 하는 것에만 집중한 나머지 이 부분까지는 건드리지 못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편집] 우분투와의 유사성

앞에 '우분투'가 붙어서 우분투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 유사성은 적다. 윈도우에서 설치할 수 없고 라이브 CD도 없으며 설치 과정에서 XWindow가 뜨지 않으므로 컴덕 입덕용으로는 권장하지 않고 있다. 우분투와의 공통점이 있다면,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우분투와 같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겉보기와는 달리 우분투 스튜디오 역시 캐노니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고가 우분투와 얼추 비슷하며, '창조적인 인류를 위한 리눅스'라는 슬로건이 '인류를 위한 리눅스'라는 우분투의 슬로건과 유사하다. 버전도 약간 뒷북을 친다는 점을 제외하면 우분투와 같다. 둘 다 그놈을 쓰지만 쿠분투 스튜디오나 쥐분투 스튜디오 따위는 ㅇ벗다.

[편집] 실체

우분투 스튜디오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카더라 통신에서 취재한 결과 우분투 스튜디오 설치가 끝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뜬다는 것을 알아냈다 카더라.

DebianStudio.jpg

그림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우분투 스튜디오는 사실 우분투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데비안을 개조한 것이다.

[편집] 점유율

음악이나 그림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맥빠가 대다수며 그나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편집 툴이 많은 윈도를 사용한다. 게다가 편집 퀄리티도 이 둘에 비해 현격히 떨어진다. 그리고 우분투 스튜디오도 리눅스기 때문에 결국 컴덕이라는 특징과 작곡 혹은 동영상 편집에 능슥한 사람이라는 특징과의 교점에 있을 시에 사용하게 되는데, 여기에 속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결국 우분투 스튜디오는 철저히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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