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
다른 뜻에 대해서는 관리자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 초딩이 쓴 글 이 글은 초딩 혹은 초딩 수준의 어른이 쓴 글입니다. 글이 어른스러워지거나 편집이 제대로 되면 이 틀을 지워주세요. |
“울 아빠 친구 운영자임. 깝 ㄴㄴ ㅋ”
“아 영자님 템좀 주셈”
“운영자는 각성하라!”
운영자는 대한게임국의 많은 초딩들이 신처럼 숭배하는 백괴스러운 생물이다. 이 생물은 정확한 정보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생물이다. 그러나 자랑스럽게도 몇몇 학자들은 여러 사실들을 알아냈다. 운영자들은 주로 초딩들의 아빠 친구, 삼촌, 친구의 아빠 등등이라 카더라. 주로 초딩들은 운영자 대신 영자라고 부른다.
차례 |
[편집] 특징
- 대한게임국의 온라인 게임에 서식한다.
- 딱히 정해진 생김새가 없다. 제각각이다.
- 실제로 알아보면, 운영자는 그저 3D직종에 종사하는 한 사람일 뿐이다.
- 이들은 대한게임국의 게임에서 그저 게임 안에서 일어나는 제반사항을 가지고 유저와 부딪쳐 가면서 이리저리 풀어나가고, 유저의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와, 자체적인 버그 리포팅등을 담당할 뿐이다.
여러분들은 위의 사항으로 운영자는 그저 앉아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의 많은 초딩들은 적어도 게임 속에서는 이 월급쟁이들을 신으로 추앙한다는 걸 꼭 유념해야 한다.
[편집] 운영자의 탄생
운영자는 게임이 만들어지고 나서 자연스럽게 탄생했다. 하지만 돈도 잘 못 벌고 매우 힘들기만 하다고 카더라. 그래도 이들 중 대다수는 초딩들에게 추앙받는 맛에 한다고 한다.
[편집] 대한게임국 초딩들의 인식
이 정도 생각으로 대한게임국 초딩들은 운영자가 얼마나 좋은지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장래희망이 운영자인 초딩도 생겨나게 된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면 꿈을 접게 된다.
[편집] 운영자가 되면 어떨까?
운영자가 되면 재미있게 게임을 하며 일을 하기는 개뿔 초딩들의 물량 공세를 다 받아들여야만 한다.
여러 초딩들은 운영자가 되어서 게임을 즐기면 재밌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스타크래프트에서 Show me the money와 Power overwhelming을 치고 컴퓨터와 같이 게임을 하는 꼴이다.
게다가 게임 회사에게 매일 이용당한다. 실제로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지만 제대로 운영을 못하면 유저들에게 매일 까인다.
| 이 문서는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사람이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몸을 보태어 인간을 만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