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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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tan City of Ulsan
蔚山廣域市
울산광역시
200711161623130360.png Ulsansym.jpg
(깃발) (문장)
표어: 산업도시냐 에코폴리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노래: Ulsan For You[1]
Ulsanflg.jpg
공식 언어들 한국어(사실상), 화학어, 여고생어, 남고생어, 가어, 꿰냐[2]
정부 공화제
현재 원수 권영길 연방대통령,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공동원수
현재 부원수 정몽준
수호 성인 HAEURI, 울산현대호랑이[3]
설립 2007년
화폐 석유화학가공품(대한게임국 원(KRW)기준), 천연가스(단위: 원/m³)
종교 현대교, 뭐라카능교
시간대 UTC+9
지역 도메인 .us.kr[4]
전화 코드 .82-1
  1. 사실은 울산Cigar다.
  2. 최근에 공용어에서 빠졌다.
  3. 울산의 지역 축구팀.
  4. 대한게임국대학교 도메인과 헷갈리지 말것.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신화처럼 숨을쉬는 고래잡으러”

송창식

“열심히 살아온 당신, (울산을) 떠나라.”

현대

울산공업광역시(영어: Ulsan Metropolitan City, 蔚山廣域市)는 겡상민국의 공촌도시이다. 휸다이 제국의 사실상의 행정수도이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울산을 "현대시"로 이름을 바꿀려고 계획중이라고 한다. 현재 인구는 110만명 정도인데, 사람들이 계속 나가고 있어서 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울산광역시에서는 시내버스에서 정류장을 알려주는 전광판에다가 최면 메시지(Ulsan For You)를 종종 내보내 그 효과를 얻고 있다. 인근에 부산미소녀공화국, 양산시, 밀양시, 포항시, 난폭레이스시티 등이 있다.

차례

[편집] 울산광역시의 역사

오래 전, 울산에는 원시인들이 고래에게 먹히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짜증난 원시인들은 고래를 저주하기 위해서 물가에 있던 큰 바위에다가 고래를 그리기 시작했고, 고래가 먹은 사람과 짐승을 위로하기 위해서 고래 옆에 같이 그리기도 하였다. 현재 이 그림은 반구대 암각화로써, 겡상민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신라시대부터 겡상도에서 부산 바로 다음으로 중요한 입지로 취급을 받다가, 1945년 8월 15일 일제가 패망하면서 팕정이겡상민국을 건국할 당시만 해도 울산은 동쪽 한귀퉁이에 자리잡은 듣보잡 어촌에 불과하였다. 그로부터 별 볼일없는 시간이 흐르고, 겡상민국의 왕인 팕정이는 서울화학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게 폭탄을 먹이기 위해서, 서울화학공화국의 스파이가 모르는 곳인 울산을 대한게임국의 구식 연료[1]를 조달하기 위해 비뇨기과 의원들이 몰려있던 장생포와 온산에다 대규모 정유공장을 세우고[2] 오랜 시간동안 발전시켰다. 그후 울산은 겡상민국 최대의 산업도시로 성장하게 되었다. 또다시 시간이 흘러 울산에 있는 모 고등학교에서 일명 "빨간망토 차차" 사건이 터지게 되고, 겡상민국을 민주화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편집] 빨간망토 차차 사건과 공화당의 몰락

박근혜 공주를 비롯한 공화당은 이 사태에 대해 매우 미온적인 반응을 보인(쉽게 말해 쌩깐) 것에 분노한 울산의 모든 인간들은 방어진을 차렸는데, 공화당사 울산지구당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 지형상의 이점으로 본진을 방어하기에 상당히 유리하였다. 그래서 이름이 '방어진'이다.[3] 이들은 전원 빨간망토 차차 복장으로 공화당사에 난입, 당원들을 죄다 태화강의 2급수에 내던져 버렸다. 안그래도 공화당의 실정 때문에 겡상민국 전역이 소요사태로 들끓어 있던데다 휸다이자동차에서 시즈탱크가 대량으로 보급되어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거의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고 신속하게 공화당을 조질 수 있었다.

[편집] 시위의 진원지

시위하면 울산을 빼놓을 수 없고, 울산하면 시위를 떼어놓을 방도가 없는건 사실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겡상민국이 민주화 되기전에, 현대중공업 노조의 한 근로자가 "근로조건 좀 개선해주삼" 하면서 30미터 높이의 골리앗 크레인이 기계가 움직일때는 촌스러운 '즐거운 나의 집'이 울린다. -_-에 올라가서 농성을 벌인것으로 시작된다. 그후 현대자동차 노조가 그걸 보고, 시위의 근본적인 규칙(삭발, 농성, 무장봉기)등을 교리화 하면서, 대한민국에 민주노동당을 세웠다고 전해진다.[4]

[편집] 공해의 진원지

사람을 100명 잡아먹고 울산의 마스코트가 된 고래 해울이/해우리/하을이/하으리/하에울이/하에우리.

겡상민국의 왕인 박정희가 제 몇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대한게임국 최초의 국가산업단지인 울주군 온산공단이 문을 열었다. 온산산업단지가 문을 연후, 여러 공해병(대표적으로 온산병)이 생기자, 울산광역시에서 둘러대기를 "이 공해병은 온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방사능이 원인이라고 사료됩니다!"하면서 여러 신문사와 박정희에게 특제 자료를 전달하는 바람에, 불쌍한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결국 폐쇄 되었다. 그후에도 계속 공해문제로 울산이 공해도시로 낙인찍히자, 울산광역시에서 "에코폴리스 울산" 이라면서 여러 가지 돈 버리는 활동(태진아에게 태화강 노래 부르게 만들기, 빅마마에게 울산큰애기 부르게 만들기, 태화강 안에 있는 오니 등을 걷어내고 수영 대회 하기들리는 소문엔 모두 피부병에 걸렸다고 한다., 모든 버스를 천연가스 버스로 바꾸기, 윤도현에게 울산응원가 부르게 만들기 등)을 하고 있는데, 성과는 2007년 현재 매우 미미하다고 한다.[5]

[편집] 정치와 경제

울산광역시는 겡상민국에 포함되어 있는 관계로, 대부분 공화당을 찍지만, 딱 한곳 동구에서는 현대 관련을 무조건 찍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저저번 대통령 선거에서 다른 곳은 공화당을 찍었지만, 동구만 예외로 놈현을 찍었다고 한다. 그래서 동구는 딴 구에게 왕따를 당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의 진원지 답게, 여러 구청장들은 민주노동당이 거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경제쪽으로 보면, 울산은 공장에 다니는 아저씨들이 많기 때문에, 소득수준이 거진 일정하고 다른 지역보다 더 잘사는 축에 속한다. 그러나 좋은면이 있으면 안좋은 법이 있는 법. 대부분 아버지들이 현대자동차·중공업등에 다니는 동구를 볼때, 아이들의 학력이 다른 구보다 더 떨어진다는 점이 있는데 (시내쪽에서는 동구쪽의 고등학교를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동구에 청운고라는 정글고 스타일의 고등학교가 있지만, 성적은 다른 특목고보다 떨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이를 통해 소득수준이 공평해지면 아이들의 평균이 낮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6]

[편집] 관광

눈에서 빔 쏘는 미소녀한테 관광당하고 싶으면 울산을 가보라.

울산에는 크게 볼 게 없다. 20세기까지만 해도 대학교 이하의 아이들은 울기등대라는 데만 가왔다. 요번에 시청에서 울산 12경인지 뭔지를 만들었는데, 외지인들에게 효력은 글쎄... 사람들은 대부분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 구경만 좋아하는걸로 나타났다. 예전에 SK가 매각될 뻔했을 때, 울산시민들이 SK 주식을 사서 넘어가지 않은 적이 있었다고 한다. SK에서는 그 일에 보답하는 뜻으로 울산대공원이란 걸 지어줬다고 한다. 초기에는 울기등대 따위와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후졌는데, 몇 번의 추가개장과 개선을 통하여 현재는 울기등대를 처발랐다고 한다.

[편집] 울기등대

울기등대는 울산광역시의 모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단골 소풍 코스였다. 울기공원에서 해수욕장으로 빠지는 길이 있는데 거긴 "동구의 라스베이거스"라고 불러도 될 만큼 환락가가 많이 있다. 돈만 있으면 거기에선 모든 놀이를 취할 수 있다(아마 불법 도박장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거기에 간첩선이 나타난 적이 있어서 방위도 약간 돌았다고 한다. 아직도 간첩 신고 표지판이 붙어 있는 곳이 있다. 아마도 간첩선을 발견해서 신고하면 300만원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그곳은 아저씨들의 낚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간첩선을 발견해도 낚시하던 아저씨들이 먼저 발견해서 신고할 것이다. 그러니까 10m 절벽에서 낚시질하고 있는 아저씨들을 바다로 빠트리고, 간첩선이나 찾자.) 다만 울산대공원의 분투로 울기등대는 서서히 듣보잡 취급을 받고 있다.[7]

[편집] 산업

울산에는 여러 가지 산업이 있는데, 특히 석유화학, 비금속, 자동차, 조선등 중화학 공업이 발달하였으나, 자동차+조선과 비금속+석유화학은 서로 대립관계라서 공장을 따로따로 건설해 놨다고 한다(자동차 및, 조선분야는 동구[8], 석유화학과 비금속쪽은 울주군쪽). 농업쪽은 듣보잡이라서 할말이 없다. 다만 북구에는 농공단지가 있어서 멸종할 일은 없다고 한다. 또 최근에 울산앞바다에서 '경제성이 있는' 천연가스+메탄하이드레이트전이 발견되어 대한게임국에서 유일하게 가솔린과 천연가스를 생산한다.(그러나 전국에서 이곳만 쓴다면 3년안에 거덜난다고 한다.[9])

[편집] 까마귀

울산에서는 까마귀가 전체 시민의 40%를 차지한다. 이들의 거주지는 태화강인 모양인지, 가끔가다가 저녁에 하늘을 보면 엄청난 수의 까마귀떼가 태화강쪽으로 날아가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전에는 까마귀 때문에 고생하는 울산 시민들의 이야기가 전국 방송되어서 은근히 망신당했다.(이건 진짜다.) 참고로 이들이 서식한다는 것은 환경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증거이며(이것도 진짜다.), 이들이 떨어뜨리는 무기는 맞아도 죽지는 않지만 기분 은근히 더러워지므로 조심해야한다.

[편집] 주석

  1. 당시에는 정의소녀환상은 고사하고 메트로 에너지조차도 전설 속의 연료였다.
  2. 정유공장을 세우는데 전적으로 서울화학공화국의 기술원조를 받았다.
  3. 실제로는 방어가 많이 잡히는 진지라서 방어진.
  4. 예전에 저짓했던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금은 철들어서 회사랑 잘 논다고 전해진다. 저번엔 20년 무파업 기록까지 세웠다나 뭐라나?
  5. 삼산과 구시가지에는 차가 쌩쌩 달리고, 온산공단에서는 아직도 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고, 태화강 오염의 근원지인 여천천은 수돗물 틀어서 땜빵하는데, 대체 뭐하자는거야?
  6. 그런데도 울산교육청은 하향평준화를 유지하기로 했다. 물론 재수 없게 기피학교인 홍명고등학교에 걸린 크래니져 등의 경우 평준화를 절대 지지하고 있지만.
  7. 동구의 라스베이거스 야경이 들어 있는 만화
  8. 현대자동차과 현대미포조선, 한국프렌지, 현대중공업이 공존한다
  9. 결론은 울산전용 울산만세

[편집] 자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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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
행위
차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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