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그런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이 문서는 너무 왼쪽에 치우쳤습니다.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본연자공(本然者公) 원래그런(=원래그런놈, 원Q, Prince WonQ) or 원래그런놈 은 이글루스의 메이저 블로거로 한때 이글루 3대 정박아 또는 이글루 4대 정박아에 등극했던 인물이다. 국적은 대한게임국이나 이글루 수꼴진영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한다. 대한게임국마법사이자 입진보의 거두였으며, 본연자국의 초대(2007-2010.04), 제2대(2010.04-2010.06) 국가주석이었다. 이글루스 입진보들의 리더로, 본연자국(2007-2010 멸망)을 건국했다.[1] 그러나 아리랑대령을 제거하기 위해 멀티닉을 사용하다 덜미가 잡혀 이글루스에서 퇴출당하고 본연국은 멸망했다. 처음 이름은 원래그런놈이고, 별칭은 원큐. 우디스, 볼프와 함께 이글루 3대 정박아 라고도 부르고 사론곡필까지 합쳐 4대 정박아로도 부르기도 한다.

원래 이름은 원래그런놈이었으나 뒤에 이글루스 동사무소에 가서 원래그런으로 이름을 개명했다.

차례

[편집] 이글루 3마왕 등국

종북잉여파의 문하에 들어가 무술을 연마하였으며 종북잉여파의 중견으로 성장했으나 사론곡필의 포스를 넘지 못하고 종북잉여파를 탈퇴했다. 그후 근육멧돼지로 변신했다가 인간으로 변신하는 도술을 부리는 초능력을 발휘하던 마법사로 클래스 3에 이르러 이글루스산에 나타나 무도인 우디스 도사의 수제자가 되었다. 그뒤 원래그런놈은 내공이 늘어나 스승 우디스법사를 능가하는 국직국직한 실력을 발휘하여, 2009년 봄 이글루스의 수꼴들이 두려워하는 이글루 3마왕의 한축으로 정식 등극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아리랑아리랑 대령을 공격했다가 맹공격을 당했고, 그뒤 '근육멧돼지', '비누공장장' 이라는 멀티로 아리랑아리랑 대령에게 보복을 기도했다가 구글링 검색에 의해 근육멧돼지=원래그런, 비누공장장=원래그런이라는 사실이 탄로나면서 망신을 당하고 지지자도 잃고 종북 노빠진영의 간청에도 이글루스에서 강제퇴출당했다.

2008년 무렵부터 이글루스에 나타나 이글루스 내 수꼴들을 저격하며 최강자로 군림했으며, 노빠 성향의 민주노동당 당원이었다. 그러나 대화가 통하지 않아 볼프, 탱커왕 우디스와 함께 이글루 3대 정박아로 추대되었다. 여기에 사론곡필이나 책사풍후를 추가하여 이글루 4대 정박아라고도 한다.

[편집] 본연자국 건국

좃선인민공화국 민주로동당의 당원으로 국직국직한 포스로 뭇 대중들을 규합하여 2007년 수꼴천지인 대한게임국에 반대하여 진보와 정의를 위해 대한게임국에 반란을 일으키고 본연자국을 건국하였다. 그리고 입진보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어 노무현을 명예주석으로 삼고, 원래그런을 주석으로 추대하였다. 처음 이름은 원래그런놈이었으나 뒤에 본연자국의 주석으로 취임하면서 이름을 원래그런으로 바꾸었다.

[편집] 본연자국 2대 대첩

이글루스에서 입진보 잉여들에게 세뇌신공을 쓰므로 우디스, 볼큐와 함께 이글루 3대 정박아 인증을 받으셨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찬양하는 것은 범죄라서 처벌해야 한다 라고 대한게임국의 우매하고 무지한 백성들을 상대로 계몽, 설파하자 이글루의 3대 정박아들이 이에 동조하였다. 뒤에 이글루스에서 혹세무민신공으로 입진보 잉여들을 세뇌하다가, 반란군을 진압하러 온 대한게임국의 육군대령 아리랑아리랑의 저격을 받았다.[2] 반란이 진압된뒤 본연자국은 멸망했고, 대한게임국에서는 흑역사로 원래그런의 난, 본연자의 난 이라 부른다.

[편집] 본연자국의 멸망과 망명

2010년 2월엔 사론곡필을 추가하여 이글루 4대 정박아로 인정되었다.[3] 2010년 4월 복수심을 품고 아리아리랑 대령을 암살하려다가 실패하고, 원래그런 역시 망신만 당하면서 본연자국은 멸망했다. 그뒤 원래그런은 이글루스를 떠난다고 했으나, 이글루의 다른 정박아들의 간청으로 다시 복귀했다.

잠적 2개월만에 근육멧돼지, 연호는 비누공장(=飛淚恐將)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본연자국 선거에 출마하여 제2대 본연자국 대공으로 취임했다. 다시 본연자국을 부활시킨지 얼마 되지 않아 직접 닌자가 되어 다시 대한게임국의 명저격수이며 토벌대장인 아리아리 대령을 저격하려 했으나, 국직국직한 오타신공으로 그의 정체가 밣여지면서 이글루 3대 정박아들의 리더십마저 깎아먹고 본연자국에는 쿠테타가 일어났고, 그를 따르던 이글루 3대 정박아들만이 그를 지지하는 가운데, 입진보 잉여들 조차 그를 비난하여 혁명이 일어남으로서 본연자공은 이글루에서 다른 블로그로 망명하였다.

[편집] 신화화

원래그런은 후에 레전드(신화)가 되었다. 원래그런의 멀티신공은 아리랑아리랑 대령의 저격 이후에도 다른 이글루저들에 의해 구글링 검색으로 탄로났고, 역사화되어 지질학자인 수시아의 지질열전에도 수록되었다. 그러나 계속 비로긴 분신술 시전 끝에 입진보 원수로 추대되었다.

[편집] 근황

이글루스에서는 공식자료에 의하면 근육멧돼지(비누공장)는 2010년 6월에 본연자왕에서 최종적으로 퇴위, 잠수하신 것으로 되어 있으나 본연자공은 본연국의 재건 및 이글루 수꼴들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모처에 생존해 계신다고 한다. 이후 원래그런은 좃선인민공화국의 강성대국 정신을 본받아 100만 청년을 고용하여 겉모양으로는 비누공장을 운영하는 척하나, 비누공장 지하 벙커에서 이글루스의 수꼴사단인 아리아리랑 대령, 해구신 등을 저격, 암살할 닌자를 양성하며 벼르고 있다 한다.

본연국의 상류층은 종북노빠 잉여그룹이며 이들 종북노빠 귀족들에 의해 지도자가 선발된다. 원래그런이 축출된 뒤 이글루의 입진보 진영 일부는 원래그런의 복귀를 간절히 희망하나 이글루 4대 정박아의 다른 축인 우디스, 볼큐, 사론곡필 중에 후계자가 내정될 예정이다.[4] 일부 이글루저들은 본연국왕 원래그런이 티안무 중장 복귀하기 전에 붕어한 것이 유감이라 한다.

[편집] 경력

  • (전) 본연자국 국가주석
  • (현) 이글루스 입진보 원수
  • 비누공장 공장장

[편집] 도 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그가 본연자국을 건국한 3년간, 대한게임국은 저격수 아리아리 대령과 해구신 중령을 토벌대 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별도로 부록열사까지 보냈으나 참패하고 진압에 실패했다. 그러나 일부 대한게임국 수꼴 장로들은 본연자국을 인정하지 않아 단지 원래그런의 난, 원큐의 난, 본연자의 난이라 부른다.
  2. 본연자국은 대한게임국 입장에서는 반란이 맞겠지..... 아님 말고
  3. 어떤 이는 사론곡필 대신 책사풍후를 이글루 4대 정박아로 간주하기도 한다.
  4. 비로긴 분신술 시전으로 보아 조만간 복귀예정이라는 예상도 있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