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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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는 이 세상을 이루는 근본적인 존재로, 구 IUPAC에서는 원소에 해당하는 것들을 모아 주기율표를 만든 바 있다. 현재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사용하는 최신 주기율표에 등록된 원소는 대략 150개 정도이다.

차례

[편집] 원소의 발견

원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은 지나치게 까마득한 옛날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며느리조차 너무 먼 과거라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애석하다고 눈물을 닦으면서 말했다. 그렇지만 그만큼 머나먼 옛날에 존재했기 때문에 적어도 인류가 발견해낸 것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각 원소를 발견한 사람은 각자 다르기 때문에 주기율표에서 그 원소를 클릭해 해당 문서에서 확인하면 된다. 그 문서로 들어가서 봤는데 발견한 사람의 이름이 없다면 자료 자체가 없는 것이니 깨끗이 포기하는 것이 좋다.

[편집] 원소의 명명

자유 주기율표 시대 이전에는 구 IUPAC가 자기들 마음대로 원소에 이름을 붙였으나, 현재는 원소를 발견해서 이름을 붙이는 사람이 임자다. 그렇지만 모두 자신의 것이 옳다고 하는 바람에 싸움도 잦고 소송도 많이 일어나서 각 나라별로 대표 기관을 설정하고 있다. 대한게임국의 대표 기관은 대한화학회다. 그렇지만 문화시에서는 마찰이 없어도 문화적으로 알아서 이름을 붙였다 카더라. 하지만 이 모든 문제는 새로운 원소에 관한 논의에서 빚어지는 문제이며, 기존에 있던 원소는 전적으로 구 IUPAC의 명명법을 따른다.

[편집] 원소의 성질

각각의 원소는 서로 다른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점을 굳이 추려낸다면, 세상을 이루는 근본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자유 주기율표에서 문제가 일어난 이유는 그 근본이 무엇인가에 관한 가치관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정의는 개인의 판단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화학적 성질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웬만한 지식이 없다면 이 일에 개입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백괴사전에서 반달하는 짓과 똑같이 욕을 바가지로 듣는다.[1]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돌이 주장한 바로는, 원소가 더 이상 화학적으로 분해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지만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원소가 말과 소로 분해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돌멩이의 주장은 거짓임을 알 수 있다. 그 일을 계기로 돌멩이는 IUPAC에서 따돌림을 당하다가 결국 쫓겨나게 되었다. 그 후로 원소의 성질에 관한 논의를 지속하다가 마침내 최근 IUPAC는 원소의 일반적인 성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정의했다.

  1. 원소가 세상을 이루어야 한다.[2]
  2. 원소는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세상에 큰 영향을 끼쳐야 한다.[3]

물론 실제 원소들 중에서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원소의 표기

돌멩이를 모델로 한 원소 표기법. 돌멩이는 화합물 표기에도 유용하다.

원소는 원소명이나 그 기호로 표기하며, 그 때 쓰이는 기호는 대개 원소의 이름에서 따온다. 그렇지만 일부는 원소명과 다른데, 이는 이미 그 기호로 불려 왔기 때문에 관습을 존중해주는 것이다. 한 예로 수은이라는 원소의 기호는 발견자가 그 찬란한 빛깔을 보고 숨이 막혔다는 데서 유래한 감탄사 Hg를 사용한다. 이 기호는 화학어와 화학 반응식 등에 두루 쓰인다. 뿐만 아니라 간혹 원소를 가시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동그란 돌멩이를 모델로 끌어들이기도 했으나, 그가 원소의 성질에 관한 망언을 하고 IUPAC에서 퇴출된 이후 더 이상 그 표시는 사용하지 않으며, 돌멩이 자신도 사용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4]현재 IUPAC에서 화학어 사용을 권장하는 이유는 화학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이 화학에 더욱 친숙하게 접근하게 하기 위함이지만, 최근 들어서 화학어 사용을 표어로 삼아가면서까지 이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사실 사람들이 익숙하기 때문에 자주 쓰는 돌멩이 모델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래봤자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돌멩이 표기법을 즐겨 쓰고 있다.

[편집] 도보시오

최신 주기율표에 탑재된
세계를 이루는 근본 원소
물질 원소
금속 (수소 · 헬륨 · 산소 · · · · 염소)

비금속 ((철이 아님) · · · 우라늄 · 종이 · 초신성)

정신 원소
가이늄 · · 내공 · 마나 · 익스펙토패트로눔 · 정신줄 · 프랙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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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았냐고요? 그 문서도 원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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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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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체불만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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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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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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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발견

Bg

발견

BL
주기율표의 화학 계열
물질 원소: 유연한 금속 바삭한 금속 대장금속 준비금속 비금속 할로젠 비활성 물질
정신 원소: 바이샤 족 브라만 족 프로토스 족
표준 온도 압력 (1013.25hPa, 298.15K)에서의 상태
원소 기호 위의 숫자(문자)를 가리킨다.
기체 상태 액체 상태 고체 상태 플라즈마 모호한 상태
천연으로 존재
물질 원소 미분류 정신 원소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에서 수헬리베붕탄질산을 찾으려면 이 글씨를 클릭하세요.

[편집] 바깥 고리

프로필 사진까지 돌멩이 표기법이 지배하고 있는 곳.

[편집] 주석(Sn)

  1. 욕은 반달러가 더 들어야 하는데도 말이다.
  2. 한 러시아 과학자가 러시아에서는 세상이 원소를 지배한다고 하다가 IUPAC에서 내쫓겼다.
  3. 성질이 그렇다 보니 중독성이 있는 원소도 많다. (ex. 올레, 프랙탈 등)
  4. 이에 대한 주변의 반응은 다음과 같았다. 누가 쓴댔냐? 어차피 쓰지도 않는데 혼자 즤라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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