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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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다큐멘터리 |
|---|---|
| 감독 | 잋웅렬 |
| 주연 | 원앙 2마리, 성북동 닭둘기 |
| 배급 | 슨상픽처스 |
| 개봉 | 2009년 |
| 시간 | 45분 |
| 언어 | 늙어 |
| 관객수 | 100명 |
| 흥행수익 | -100억원 |
원앙소리는 잋웅렬 감독이 원앙의 생태를 보고 만든 영화로 2009년 어느 날 개봉되었다. 개봉 99일째 되는 날 이䶈이 찾아온 이후 대한게임국 영화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 중이다.
[편집] 내용
말 그대로 원앙의 울부짖음을 늙어로 표현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원앙은 원래 성북동 비둘기와 친한 사이였는데, 그러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원앙은 시골로 도피하고, 비둘기는 성북동에서 닭둘기로 진화하였다. 결국 원앙은 자신의 종족을 찾기 위해 대한게임국 전역을 돌아가니다가 대구페놀공화국에 정착, 한가로이 낙동강 상류를 둘러 보고 있었는데, 다사읍에서 방류한 페놀의 영향으로 인하여 그만 며느리로 진화할 뻔한 위기를 겪었으나 간신히 페놀이 가득한 다사읍에서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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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개봉 이후
원앙소리를 보러 가는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는데, 원앙 한 쌍 중 어느 한 마리가 뒤질랜드로 가면 다른 한 마리도 따라서 뒤질랜드로 가 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 동물 애호가들의 압박으로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사람은 얼마 안 되었으며, 이 기사를 쓰고 있는 2012년 5월 27일까지도 관객 수가 겨우 100명에 이르고 있다.
그 대신 원앙 그림이 그려진 듕귁산 이불은 잘 팔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