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II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Wave II 또는 물결 둘은 샘송에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전설속의 휴대폰이다. 삼성의 자체 OS인 바다를 탑재하였으며, 그 덕분에 어플이 없다.
[편집] 역사
바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1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되어 있으나, 정작 삼성이 바다를 공개한 것은 2010년이다. 그 이유는 프로그래머들이 모두 바다에 떠내려갔기 때문이라 카더라. 정확한 역사는 다음과 같다.
- 삼성제국이 자국민을 위해 거대한 인공 바다를 만들 계획을 세움.
- 바다가 워낙 작아 바다라 불리기 어렵게 되자, 기술자들이 바다에 투신자살함.
- 삼성제국은 실험대상을 동원해 바다를 건설했고 결국 바다가 완성.
- 근데 왠지 바다에 파도가 너무 작아 시민들이 항의를 함.
- 바다에 파도를 만들기 위해 물결들을 엄청나게 만들어 바다에 넣고 전화를 걸어 진동시킴.
- 시민들이 만족하자 삼성제국은 자신감이 생겨 진동이 두 배 더 강한 물결 둘을 만듦.
- 물결이 너무 세서 바다에 넣은지 한 달만에 쓰나미가 일본을 덮침.
여기에서 알 수 있듯, 물결 둘은 완벽한 방수가 되는 것처럼 보이는듯 하기도 한 것 같기도 하고, 진동이 매우 강력하다.? 착각하지 말라, 물결 둘은 절대 핸드폰이 아닌 진동기일 뿐이다.
| |
사망 확인‽ | ||
|---|---|---|---|
| --뒹굴수박 (토론) 2011년 12월 19일 (월) 19:32 (KST)이 삼성제국에서 보낸 물결 둘의 진동으로 인해 내장이 파열되어 사망했습니다! | |||
|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 |||
[편집] 쓰임새
알다시피, 물결 둘은 그냥 진동기이다. 스마트폰이란 주장도 있으나, 진동기에 전화 기능을 추가한 것일 뿐이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