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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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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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듕귁어: 僞善者)는 제자백가에 들지못한 듕귁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다. 위선자는 위선학파를 설립하여 거짓으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기술을 가르쳤다.

[편집] 생애

위선자는 356년 듕귁 허난성 태생이다. 본명으로 말하자면 성은 애(崖), 휘는 액다(厄多)라 하여 이를 애액따라 하였다. 태어나서부터 그는 울지 않고 웃기 시작했으며, 이것을 보고 지나가던 고승이 말하길 "이 아이는 태생부터 거짓 허황된 기운으로 가득하니 겉으로는 웃음을 삼아 사람들의 호감을 살 것이오, 속으로는 흑심을 품어 사람들을 해할 것이다" 라고 말하고는 목탁을 치며 사라졌다. 위선자는 28세 되던 해 벼슬에 들었는데, 벼슬살이를 하며 위선자는 고자의 철학사상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당시 위선자가 살던 광(狂)나라의 왕 광제(狂帝)는 위선자를 깊이 중용하여 나라의 중대사를 맡기려 하였으나, 위선자는 거절하고 하야했다.

419년 광나라에 벨로시랩터가 들끓어 사람들을 해하자, 위선자는 벨로시랩터들을 위선으로써 대하였으나 무심한 듯 시크한 벨로시랩터들은 위선자를 해하고 말았다. 그날로 위선자는 목숨을 잃었다.

[편집] 사상과 철학

위선자는 위선 철학을 기조로 삼은 사상가이다. 위선이란 곧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겉으로 웃음 지으며 꾸미나, 속으로는 흑심을 품는 것을 의미한다. 가령 위선자는 골목마다 보이는 걸인들에게 엽전을 한푼씩 적선했으나, 실은 그저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었을 뿐이었고 땅거미가 내리면 몰래 걸인을 찾아가 창칼로써 협박하여 돈을 되찾곤 했다. 사람들은 이게 무슨 소용인가 했으나 위선자는 "먼 훗날 수천년 뒤가 되면 모든 사람들이 내 철학을 중용할 것이다." 라는 같은 말만 되풀이 할 뿐이었다.

결국 실제로 위선자의 위선 철학은 현대에 적용되어 바쁜 현대인들이 삶의 지표로써 삼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웃으면서 해야 하고 착한 척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게 모두 위선자의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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