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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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柳時敏)은 갱상북도 경주 출신의 대한게임국 정치인이다. 국민참여당 대표이자 노사모의 3대 교주이다.

차례

[편집] 정치 활동

[편집] 노통 서거 이전

전또깡이 정권을 잡으려고 날뛰던 시절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수많은 대학생들이 전낙지 대갈빡을 한 대 후려주려고 이를 갈고 있었다. 당시 국립정신병동 소속 대학생이었던 유시민은 낙지를 사랑하는 전낙지를 골려주기 위해 비슷하게 생긴 문어를 가져왔는데 반면 같은 병동 204호 출신 심재철쭈꾸미를 수천 마리 풀어놓아 유시민이 가져온 문어를 질식사시켰다. 문어가 죽었슴다 --; 심재철은 전낙지의 대갈빡을 후려갈긴다는 일념으로 시위에 참가했었으나 방법의 차이로 유시민과 대립한 뒤 지금은 딴나라당국K-ON!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

이후 유시민은 독일에 유학을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도이치의 쉬크함에 매력을 느낀 유시민은 골수 독일빠가 되어 독일의 사회민주주의를 자신의 이상으로 삼기 시작한다. 오랫동안 공부하고 나서 돌아오니 대한게임국은 기원 전 1997년 대선을 시작할 무렵이었다. 유시민은 슨상님을 비판하며 절대 대통령이 못 될 것이라고 했다가 수천만의 슨상메이슨 신도에게 돌팔매를 당하고 이호성에게 쫓기는 등 죽을 위기를 수 차례 넘겼다.

노무현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

슨상메이슨 세력에 쫓기던 유시민은 노사모에 결탁해 급기야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복지부 재임 도중 슨상메이슨 신도들에게 몰래 을 뜯어 의료비를 확충했기 때문에 전라도에서 유시민이 사랑받지 못하는 계기를 만들게 되었다 카더라. 슨상메이슨의 후계자인 델리만주당정동영세균맨은 지금도 유시민을 어떻게 하면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을까 온갖 꾀를 부리고 있다 카더라카더라.

[편집] 노통 서거 이후

“노통은 죽었어! 더는 없어! 하지만 나의 등에 이 가슴속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창당을 한다면 민주당까지 먹으리라! 무덤을 파더라고 그 조차 뚫어버리고서 빠져나올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난 시몬이다 노통이 아냐! 나는 나다! 난 유시몬이다”

유시몬, 노통이 자연인이 되고 난 뒤.

그러던 도중 노통이 운지천 드링크를 마시고 자연인이 되고 말자 분노한 유시민은 델리만주당과 슨상메이슨을 정면에서 파괴하기 위해 이재정과 함께 국민참여당을 만들었다. 한편 이쥐명박 짬뽕글자 Blue.PNG이라는 강적을 상대하기 위해 델리만주당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유시민은 지방선거에서 만주당을 엿먹이고 경기도의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다. 그러나 어사 김문수에게 대폭 깨지고 슨상메이슨의 공격을 받아 큰 타격을 입고 말았다. 효과는 뛰어났다! 급소에 맞았다!

재기를 노리던 유시민은 이번엔 재보궐선거에서 김해에 이봉수라는 꼭두각시를 내보냈다가 또 딴나라당의 김태호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이에 분노한 슨상메이슨과 호남향우회는 국민참여당 본사의 대문을 철퇴로 마구 두드리고 있다 카더라.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편집] 독일빠

유시민은 독일 유학 도중 독일물을 많이 먹어 독일빠가 되었다. 그래서 딴나라당 등지에서는 유틀러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전 임
노무현
제3대 노사모 교주
2009년 ~
후 임
 현직 

Politicians.jpg

이 문서는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덕질에 빠져있는 國K-1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주민소환서를 모아 저 정치인들을 탄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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