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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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왕조(House of Yushin)는 1961년부터 1979년까지 대한게임국을 다스렸던 왕조이다.시기는 초대 국왕 태종 박정희부터 자신이 2대 국왕이라고 주장하는 세종 전두환 까지(대부분의 박빠들은 유신왕조의 정통성은 김종필과 박근혜에게 있다고 보고 전두환은 대갈왕조 1대 국왕으로만 생각하고 유신왕조 2대 국왕이라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이나 현재 왕위 계승자인 유신왕자 김종필과 고담공주 박근혜가 살아 있다.
차례 |
[편집] 기원
유신왕조는 리 왕조가 몰락한 이후 팍증희 소장님이 호구같은 장면내각을 몰아내고 군사정권을 세운뒤 민간에 정권을 이양하는 척하고 자신을 민간인으로 속여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전 대통령인 윤보선을 이기고 당선되어 1961년 유신왕조가 선포되었음을 선언하시었다.
[편집] 역사
태종 팍증희는 경제 개발정책으로 궁민들의 신임을 받아 신임투표에서 윤보선이를 매번 이겨 유신왕조를 1971년까지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팍증희의 장기집권에 싫증을 느낀 궁민들이 야당후보로 나온 도요다를 지지하자 유신왕조를 계속 유지할 필요성이 있었던 팍증희 폐하께서는 슨상님을 빨갱이에 간첩으로 몰아 당선되는데 성공하시었고 1년 뒤 유신왕자 김종필이 유신헌법을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독단으로 유신헌법을 선포하시었다.
그리고 자신은 체육관 신임투표로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유신왕조 2대 국왕이자 경상민국 2대 국왕으로 취임하시었다.(자기가 초대 국왕인데 다시 2대 국왕으로 취임했다. 참 백괴스럽다.)
그러나 1979년 왕세자 자리를 두고 지철대군과 재규대군이 권력다툼을 벌이다가 재규가 홧김에 태종 박정희를 쏴버려서(10.26 왕자의 난) 유신왕조 국왕 자리가 공석이 되고 섭정으로 국무총리(영의정)였던 최규하가 취임하나 얼마 되지 않아 권력욕이 강한 전대갈이 쿠데타를 일으켜 자신이 유신왕조 2대 국왕임을 선포한다.(물론 콩종필은 반발했다.)
그러나 이후 체육관 신임투표에서 유신왕조 흔적을 지우기 위해 전대갈은 왕조 이름을 대갈왕조로 변경하고 제 5 공화국 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후 1998년 DJP연합으로 유신왕조는 슨상정권에게 협력해 김종필을 중심으로 한 유신왕조가 다시 부활하는 듯 했으나 자민련이 망하면서 무산되었다. 현재는 왕위계승 1순위인 황녀 박그네가 유력대선주자이므로 유신왕조가 다시 부활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편집] 역대 군주
[편집] 제 3 공화국(1961년 - 1972년)
- 태종 박정희 (1961년 - 1972년)
[편집] 제 4 공화국 (1972년 - 1979년)
[편집] 제 4 공화국 이후 (1980년 ~)
[편집] 역대 영의정
- 최두선 (1963년~1964년)
- 정일권 (1964년~1970년)
- 백두진 (1970년~1971년)
- 김종필 (1971년~1975년)
- 최규하 (1976년~1979년)
- 신현확 (1979년~1980년)
[편집] 유신왕조 왕위 계승 순위
- 팍증희 각하의 최 측근이여야 한다.
- 군바리면 유리하다.
- 팍증희 각하의 혈육이면 유리하다.
- 유신공주 박근혜
- 유신왕자 김종필
-
고담후작 박지만←왕위 계승권 박탈 -
세종 전두환←왕위 계승권 박탈 -
섭정 최규하←사망 - 문종 노태우
- 호용대군 정호용 ←세종 전두환의 아들로 왕위 계승권 박탈
-
섭정 윤치영← 윤보선의 이복 숙부인데다가 태종보다 연장자라서 계승권 박탈 -
영의정 정일권← 스캔들로 유신왕조를 무너트릴 뻔했기 때문에 계승권 박탈 -
재규대군←사망 -
지철대군←사망
| 전 임 문민왕조 |
세 번째로 대한게임국을 다스린 왕조 1961년 ~ 1980년 |
후 임 대갈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