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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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다불펌, 바-람들, 불꽃의 뒤를 있는 시각공장 소속으로 데뷔 당시 평균연령 16세이었던 힙합 댄스 유닛이며 4인 전원이 보컬, 랩, 댄스를 담당하고 있다. 2002년 7월 31일 싱글 「真夏のMagic」으로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된다. 바-람들의 전국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점차 큰 인기를 얻었다.

차례

[편집] 그룹 소개

[편집] 이름의 뜻

  • 본 그룹명은 ‘flow(흐른다)’이였지만‘시대가 지나면서 흘러가는 그룹’이라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요계를, 그리고 시대를 이끌어가는 존재가 되자’는 뜻에서 ‘이끌다’라고 지었다.
  • 납덩어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팬들이 가끔 납중독에 걸리기도 하는데 이 현상은 설명하기가 복잡하며, 한가지 예를 들면 영문으로 된 글을 읽다가 ‘Lead’라는 구절이 나오면 별로 중요하지 않는데도 동그라미에 별 모양까지 쳐 표시하는 증상이 있다.

[편집] 결성 과정

  • 대판?의 댄스 스쿨 「캐레스」의 다니던 ‘나카도이 히로키’· ‘카기모토 아키라’·‘타니우치 신야’3명이‘「Remix」’라는 이름으로 , 2002년 4월부터 노상 퍼포먼스를 스타트, 그 해 6월에 후쿠오카에서 5대 레코드 회사가 주최하는 스타 라이트 오디션 에서 심사위원특별상(대상)을 수상한 ‘후루야 케이타’가 ‘「Remix」’에 합류하여 그룹명을 ‘flow’라고 바꾸었다. 그 후 다시 이끌다로 개명하고, 스트리트 라이브 공연을 하다가 7월 31일 데뷔 싱글 「真夏のMagic」으로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된다.

[편집] 특징

  • 스트리트 라이브에 약 7000명 이상의 사람이 몰려 경찰로 부터 그만하라는 경고를 받았었다.
  • 자국인 왜국 에서도 활동이 미미하며 인지도가 점점 떨어져 이제 더 떨어질 인지도도 없으나, 대만에 가면 욘사마?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기쁘지만 가슴 아픈 특징이 있다.
  • 시각공장바-람들 로부터 퐈슨질을 시작해 불꽃을 거쳐 ‘이끌다’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 가끔 불꽃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끌다로 오는 경우가 있다.
  • 사무소 시각공장 운영하는 휴대사이트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본격적으로 TV쪽으로 연기에 손을 뻗치는 멤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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