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피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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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 난난난난 난난나~♪”
- —EE마트, 죽음의 세뇌음악을 매장 내에 틀어 노예들을 양산하며
“고갱님 앞으로 4시간 뒤에 오시면 됨니다.”
- —EE마트 음식코너 알바, EE마트 피자 출시 직후 좀비처럼 밀려온 손님들 중 하나에게 번호표를 끊어주며
EE마트 피자는 2010년 9월 EE마트에서 주변 피잣집 상권을 박살내고, 해당 재화를 구입할 목적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매장 내부로 유인한 뒤 수요-공급의 법칙에 따라 해당 재화 판매에서의 수지만 고려하더라도 박리다매로써 상당한 수익을 얻음과 동시에 해당 재화 외의 재화 구입도 유발하는 등 '미끼 전략'의 하나로 헝가리에 수입해 대한게임국에서 출시한 냉동 직수입 피자 상품이다. 꼴데마트가 여기서 아이디어를 표절차용해 와 약 3개월 후 통큰치킨이라는 상품을 내놓은 바 있다.
차례 |
[편집] 가격 및 품질
두께가 그렇게 얇지도 않은 18인치(45cm)의 물건[1]을 11,500원에 파는 드립을 시전하자, 메이저 피자의 삐맞은 가격과 동네 서민 피자의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물려있던 사람들은 출시 당일부터 좀비처럼 동네 이마트 매장으로 몰려들어 정오도 안 되어 매진이 되던 매장이 수두룩했다 칸다. 하지만 냉동식품이었는데, 그래도 일반 피자들과 큰 맛의 차이가 나지 않았기에 그 후 많은 논란과 갈등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편집] 논란
출시 전후 전국의 피잣집들은 충격과 공포를 받았으며, 이에 인터웹에 알바들을 살포하고, 심지어 기자들도 매수하는 등 과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주로 시장 독과점 및 영세 자영업자 몰락과 관련된 '기업형 슈퍼마켓(SSM)'과 이 드립이 얼마나 백괴스러울 정도로 닮았으며 또 얼마나 병크인지를 역설하였으나, 사람들은 그런 거 없다하고 쳐묵쳐묵했다 카더라. 이에 좌절한 사람들이 비밀결사를 조직해 피자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카더라 통신에서도 아직 구체적인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다. 한편 통큰치킨도 위의 전철을 밟았다 카더라.
[편집] EE마트 피자에 관한 사실
- 지금 EE마트 피자를 사러 가면 길어야 30분 안에 물건을 받을 수 있다.
- 전국에 EE마트 매장 수가 꼴데마트 매장 수보다 2010년 12월 14일 현재 41개 더 많다.
- 지금은 박스의 디자인이 완전히 변경되어, 저 탁웛한 스티커를 볼 수 없다.
- 사실 EE마트 피자는 원래 헝가리산 피자이다. 즉 마데 인 헝가리(Made in Hungry).
- 통큰치킨은 출시 5일째만에
찍 쌌지만판매를 중단했지만, EE마트 피자는 출시 3개월이 다 되가는 시점에서도 건재하다.
이외에 여러 가지가 있으니 나머지 세부 사실은 카더라 통신에서 직접 찾아보기 바란다. 단, 비록 그 영향은 미미하나 너무 많은 횟수의 조회를 하면 상당한 양의 정신력을 징발당해버리니 조심하라.
[편집] Sn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