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인용집:이명박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명박 어록에서 넘어옴)
“백괴인용집, 헛소리의 미학”
토론에서 많은 의견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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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편집] 내가 한때
“내가 한때 …해봐서 아는데...”
[편집] -읍니다 및 맞춤법
“당신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읍니다. 번영된 조국,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모든것을 받치겠읍니다.”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一
“희생자 여러분을 우리 국민 모두가 애도 드립니다. 일본이 빠른 시간 내에 회복되리라 확신하고 가장 가까운 이웃인 대한민국이 함께 하겠읍니다.”
- —
, 왜국 대사관에서
“한글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분이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신다. 무슨 망언인가. 이 분이 과연 대한민국의 언어와 역사를 얼마나 알고 계시기에 저런 망언을 서슴지 않는 것일까. 모든 문인들이 영어로 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까. 그러실 바에는 차라리 쌀국으로 이민이나 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편집] 그 외
“그러나 제 작은 성취가 저만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샐러리맨의 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준 우리 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저의 성취를 우리 사회에 돌려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다. 나는 이런 재산을 아이들에게만 돌려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 고맙게도 아이들도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4면의 바다를 가지고 있는 대한게임국이 바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은 우리 나라의 과오입니다.”
“AI 대책을 하루빨리 세워야 합니다.”
“이거 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거짓말인 거 아시죠?”
- 오해다.
- 문제없다.
- 충분하다.
- 믿어달라.
- 걱정 말라.
- 해명하겠다.
- 엄단하겠다.
- 그런 적 없다.
- 그때와 다르다.
- 반성 많이 했다.
- 기억이 안 난다.
- 절대 문제 없다.
- 배후세력이 있다.
- 미덕으로 봐달라.
- 내가 착각을 했다.
- 열심히 하고 있다.
- 단호히 대처하겠다.
- 전혀 문제가 안된다.
-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작은 것에 집착 말라.
- 내가 시킨 게 아니다.
- 나는 매우 진보적이다.
-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 우리집 가훈은 정직이다.
- 대처 방안을 검토하겠다.
- 근원적 대책을 발표하겠다.
- 국민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
- 소통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
- 지금은 그 때와 상황이 다르다.
- 전달과정상에서 문제가 있었다.
- 세종시는 시간문제니 곧 하겠다.
- 나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 그렇다는 게 아니라 큰 틀에서 그렇다.
- 4대강사업 되고나면 사람들 좋아한다.
-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 내세운 적 없다.
- 수출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규제를 완화한다.
- IT업계는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쥐 않쥐만, 닌텐도 같은 것을 만들 수는 없나.[2]
- 한국은 IMF 외환위기를 최단기간에 벗어났쥐만, 쥐난 10년은 잃어버린 10년이다.[3]
- 저소득층을 위해서 종부세는 없애고 전기세, 가스비, 공공요금은 인상한다.
- 장애인예산은 삭감하쥐만 장애인합창단 노래에는 눈물이 흐른다.
- 불구로 태어나는 아이는 낙태할 수밖에 없쥐만 장애인합창단 노래에는 눈물이 흐른다.[4]
- 오사카에서 태어났쥐만 고향은 포항이다.
- 전과 14범이쥐만 가훈은 정직이다.
- 전과 14범이쥐만 절대로 부정부패와 함께 갈 수 없다.[5]
- 전정부가 경제파탄을 일으켰쥐만 외환보유고가 넉넉해서 펀더맨탈은 튼튼하다.
- 동업은 했쥐만 모르는 넘이다.
- 경제전문가쥐만 회사들은 망했다.
- 주소는 옮겼쥐만 위장전입은 아니다.
- 정보이용해서 땅을 왕창 사모았쥐만 땅투기는 아니다.
- 자식새끼들, 운전기사 모두 위장취업이쥐만 탈세목적은 아니다.
- 선거법은 위반했쥐만 범법자는 아니다.
- 종교의 자유는 있쥐만 서울시는 이미 봉헌했다.
- 종교차별은 없쥐만 땡중들 절간은 쥐리정보 '알고라' 죄다 누락이다.
-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하겠쥐만 비서관들은 잡아족치겠다.
- 국민건강은 중요하쥐만 소고기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
- 국민건강은 중요하쥐만 잠결에 쇠고기 합의를 한 것 같다.[6]
- 카트는 몰았쥐만 부시 애완견은 아니다.
- 독도는 우리땅이쥐만 일본은 기다려 달라.
- 저탄소녹색성장을 하겠쥐만 그린벨트는 해제한다
- 서민을 위하는 정부쥐만 2% 강부자 종부세는 반드시 폐쥐하겠다.
- 미분양은 많쥐만 공급 부족이니 아파트 조낸 쥐어 처바르겠다.
- 리먼브러더스 인수는 금융강국으로 가는 쥐름길이쥐만 리먼브러더스는 부도났다.
- 국가기관 산업은행장은 대통령이 임명했쥐만 리먼브러더스 인수는 대통령하구 상관없다.
- 언론의 자유는 중요하쥐만 방송사 사장인사는 낙하산이다.
- 공기업 인사 임기는 보장하겠쥐만 사퇴압력은 넣겠다.
- 산에 올라 촛불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했쥐만 유모차 부대는 아동학대죄다.
- 집회의 자유는 보장하겠쥐만 집회는 원천봉쇄하겠다.
-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겠쥐만 인터넷은 고소없이 수사하겠다.
-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겠쥐만 미네르바는 일단 구속하고 본다.
- 경제위기를 예견한 미네르바는 구속하쥐만, 국민들은 얼마나 큰 어려움이 닥쳐오는쥐를 잘 체감하쥐 못하는 것 같다.[7]
- 철거민의 마음을 이해하쥐만 하루만에 신속히 진압한다.
- 파병이야기는 안했쥐만 파병논의는 했다.
- 알바비는 주고 있쥐만 알바들은 알 바 아니다.
- 멜라민 위험은 정확히 알고 있쥐만 대책은 '성분표시'다.
- 가스공급 민간참여 시키겠쥐만 민영화는 아니다.
- 복쥐예산 4000억 넘게 삭감했쥐만 국민복쥐는 향상시키겠다
- ' 747 공약' 꼭 쥐키겠쥐만, '747'은 ' 칠 사 기는 다 칠 것이다'는 뜻의 ' 칠사칠 '이다.
- 취임1년 내 주가 3000 간다 했쥐만, 사실 목표는 또한 747 이다.
- 서민물가는 잡겠쥐만 환율은 올라야 한다.
- 경제는 위기쥐만 다 촛불좀비, 노무현 때문이다.
- 경제는 위기쥐만 경제위기설은 악플러들의 유언비어다.
- 경제위기는 아니쥐만 우리는 가장 빨리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다.
- 외환위기는 아니쥐만, 장롱 달라는 조낸 처모야 한다.
- 10년 전 IMF와는 다르니 자신감을 갖고 정부에 힘을 모아 주어야 하겠쥐만, 사실은 IMF 때보다 상황이 더 심각한 세계적 위기다.
- 시장을 존중하는 자유주의자이쥐만, 내 말 안듣는 장사꾼 놈들은 조낸 처맞는다.
- 규제완화로 월스트리트 거대투자은행들 깡통찼쥐만, 우린 규제완화 금산결합으로 은행금고는 재벌 총수(전과자) 손에 맡긴다.
-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세력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태세를 갖추겠쥐만, 제2롯데월드 놀이공원을 위해 성남공군기쥐는 이전이다.
- 서민가계 부담주는 사교육비는 경감시켜야 하쥐만 국제중, 자립고, 특목고 설립 양산과 일제고사로 조낸 성적경쟁 시킨다.
- 서민가계 부담주는 사교육비는 경감시켜야 하쥐만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을 내세웠던 적 없다.[6]
- 어린이 여러분이 공부에 시달리쥐 않게 하겠쥐만 일제고사로 조낸 성적경쟁시키겠습니다[8]
- 남북교류는 하겠쥐만, 친북좌빨들은 국보법으로 잡아 처넣는다.
- 금융위기는 아날로그 시스템이 디쥐털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쥐 못하기 때문이쥐만, 주가방어는 국민연금으로 환율방어는 외환곳간 헐어 하는 아날로그방식으로 한다
- 국민을 머슴처럼 섬기겠쥐만, 강부자 고소영족이 국민이다.
- 국민이 반대하는 대운하는 하쥐 않겠쥐만 4대강 정비용 대운하는 파겠다.
- 의료보험 민영화는 하쥐않겠쥐만 건강보험 신상정보는 민간보험사에 넘겨주겠다.
- 전력은 민영화 하쥐 않겠쥐만 자회사인 발전설비회사는 민영화하겠다.
- 물은 민영화하쥐 않겠쥐만 물사업은 민간사업에 위탁하겠다..
- 마사쥐걸은 이쁜 여잘 고르면 안되쥐만 난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다.
- 오바마는 나와 공통점이 많다.
- 가장 힘든 쥐금이 주식을 살 때이쥐만 굳이 사라는 소리는 아니다.
- 쥐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대기업에 가봤자 꿈을 이룰 수는 없쥐만 내 자식은 한국타이어에 입사했다.
- 내 자식은 한국타이어에 입사했쥐만 청년들은 눈높이를 낮춰라.[6]
- 전임대통령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쥐만 강압수사로 자결을 유도한다.
- 전임대통령 국민장에 최고의 예우를 보이겠쥐만 만장은 PVC로 한다.
- 대학 등록금은 잡겠쥐만 대학에게 결정권을 넘기겠다.[9]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 해군 장병 46명이 구조되쥐 못했쥐만 초동 대응은 잘 됐다.
[편집] 주석
- ↑ 労는 왜국식 한자. 逸는 듕귁식 혹은 한듕왜 호환식 한자
- ↑ 소프트웨어 죽여 놓고 '닌텐도' 만들라고? - 오마이뉴스
- ↑ 실질적 이익 얻어내는 ‘실용외교’ 추구 - 공감코리아
- ↑ 이명박 ‘장애인 낙태·동성애 비정상’ 발언 파문 - 한겨레신문
- ↑ 李대통령 "절대로 부정부패와 함께 갈 수 없다" - 노컷뉴스 (미러)
- ↑ 6.0 6.1 6.2 2MB 10대 어록 뽑기
- ↑ 李대통령 "내년 상반기 어쩌면 마이너스성장 위기" - 연합뉴스
- ↑ 李대통령 "공부에 시달리지 않게할 것" - 연합뉴스
- ↑ MB “등록금, 법으로 규제하기보다 대학 자율에” - 동아일보
[편집]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