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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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대한게임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초대 국무총리로, 민족주체교의 명예교주이자 나치옹호론자요, 조선 최고의 히틀러 유겐트 연구자다. 별칭은 철기(鐵器)라한다.

차례

[편집] 철기가 된 사연

이범석은 소싯적에 뭔가 하는 척했다가, 우연히 한강에서 낚시하던 개독교 성교사 여운형을 만났다. 여운형은 그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라 하였고, 순진한 이범석은 사람 낚는 어부가 되고 싶어 홀홀단신 듕귁으로 떠났다. 하지만 이범석은 낚시에 소질이 없었고, 제철소 기술자로 일하면서 철을 다루는 기술에 눈을 뜨게 되어 이를 능숙하게 하였다고 한다. 그로부터 듕귁 사람들은 그에게 철을 잘 다룬다 하여 철기라는 이름을 붙였니라.

[편집] 초대 궁물총리

이승만이 총리자리와 장관직 8개나 달라던 한민당의 소행이 괘씸해서 조선민주당 당수 이윤영을 총리로 내세웠다가 1표도 못받고 인준거부되자 이번엔 철기를 데려다가 총리로 삼았다. 철기는 한민당 사람들에게 장관직을 더많이 준다고 했다가 총리가 된뒤엔 1개만 줬다 카더라.

[편집] 조선의 군국주의자

그는 민족주체교의 명예교주를 역임하였다. 그는 가는 곳마다 민족주체를 설교하였고, 이를 위해 자주국방이 우선되어야한다고 보았다. 이 때문에 그는 히틀러의 열렬한 추종자였고, 가히 히빠라는 소리를 듣기에 손색이 없었다. 극우청년을 모집하여 조선민족청년단, 약칭 족청이라는 무장단체를 결성하여 유대인 대신 빨갱이를 열심히 때려잡아 족쳤다. 조선민족청년단이 족청이라고 불린 것은 사실 빨갱이를 열심히 쳤기 때문이다. 족청의 별칭은 이범석 유겐트라한다.

[편집] 한강철교 폭파의 주역

민족주체교 교주이지만 한편으로 이승만교의 열렬한 신도였던 그는 교주님의 피신을 위해 한강철교를 폭파시키는 대업을 이룩하셨도다. 이 때문에 서울을 수복했을 때 강을 건너 북조선과 싸웠던 도강파와 강을 건너지 못하여 북조선에 협력해야했던 잔류파들 간 피터지게 싸우게 되었다.

[편집] 정변을 모의하다

그의 이승만 찬양은 부산에서도 이어져서 부산정치파동 때 국회의원들을 버스째 연행하여 72시간동안 감금하였고, 덕분에 이승만은 얼씨구나하고 발췌개헌안을 통과시켜 장기집권의 서막을 열었다. 하지만 군보다 경찰과 짝이 잘 맞았던 이승만은 좌빨킬러의 1인자 장택상만 바라보았고 군부를 계속 업신여겼으며 군사부장관 이범석을 부통령 후보에서 제명시켜버리고 자기보다 더 나이많은 노인을 후보로 올려버리고 말았다.

이범석은 그 때서야 비로소 이승만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배신감에 치를 떨며 이승만교를 배교한 뒤 민족주체교 교주 역할을 충실히 하기로 했고, 박정희와 짝짜꿍하여 정변을 모의했다. 하지만 그 모의가 카더라 통신에 포착되어 흐지부지되었다. 물론 복수심으로 칼을 계속 갈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고, 이는 4.19혁명 때의 시위대 방조, 이어서 5.16정변으로 이어졌따.

[편집] 도보시오

전 임
김구
제2대 민족주체교 교주
1949년 ~ 1972년
후 임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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