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인제
가스통 조류 인제(불어: Gaston Oiseau Ine-jé, 영어: Gaston Bird Injeh 2012~?)는 세계 5대 뮤지컬 중 하나인 오페라의 유령의 원작소설 작가이다. 그의 대표 소설인 오페라의 유령은 아들 가스통 조류 르루(Gaston Oiseau Leroux)와 작곡가 앤드류 웨버(Andrew L. Webber)에 의해 조수미를 주연으로 예술영화함으로써 그럭저럭 유명해졌다.
원래 프랑스사람이었으나 한국인으로 귀화하였다. 현재에는 정계에 진출하여 마릴린 명박과 츤데레 대결을 하고 있다. 대한게임국의 인기 드라마였던 서울 2045에도 우정출현하였다. 미들네임 조류는 대한게임국에서 아호로 사용하고 있다.
차례 |
[편집] 성씨의 유래
그의 성씨인 가스통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다. 하나는 불어식 성이라는 의견이고, 또 하나는 그의 아버지가 충남 논산의 오천년민주당 당사에서 가스통을 들고 시위하는 꿈을 꾸고 그를 낳았기 때문이라는 설이다. 두 설은 지금까지도 팽팽히 맞서고 있다.
[편집] 아호(middle name)의 유래
그는 대한게임국의 정계에서 소속 새장을 여덟 번이나 갈아치우는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가 거쳐간 새장 순서는 다음과 같다.
- 통일민주당→민자당→국민신당→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자민련→국민중심당→민주당→또 탈당
그래서 결국에 무소속으로 나왔지만 승리의 가스통 인제는 후보 난립으로 20%대 득표율로 기어코 또 당선되고야 말았다.
[편집] 업적
그는 9살 때 처음으로 심시티를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심시티 공략법에 대해 디시에 물어보는 등 열심히 커뮤니티 활동을 하다가, 인터넷 상에서 이명박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명박이 일러준 대로 심시티를 하다가 그만 자신이 건설한 도시가 폭동에 휩쓸리게 된다. 그래서 그는 심시티를 때려치우고, 소설에 몰두 한다. 하지만 이때의 작품은 대개 소설이라기 보다는 쇼셜에 가까웠다고 한다. 하지만 27세에 대작 오페라의 유령을 남긴다.
[편집] 오페라의 유령
이 부분의 본문은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편집] 정계 진출
소설 오페라의 유령이 대 성공을 거두자, 그는 거의 10여 년간 끊은 심시티를 다시 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또 다른 심시티 유저이자 츤데레였던 김대중을 만나게 된다. 이때부터 정계에 진출하기 시작한다.
[편집] 경기도지사 진출
그는 한때 경기도지사 겸 수원생물공국 부원수를 지내게 된다. 하지만 이때부터 김대중과의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하였다.
[편집] 나베르에 대한 지원
그는 또한 나베르신도이기도 하다. 그의 아내와 두 딸에게 나베르의 기적을 행하려고 했던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또한 나베르광으로도 유명하다.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
1997년의 어느날, 그가 몸담았던 딴나라당의 츤데레였던 이회창이 자신과 딴나라당의 모든 컴퓨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나베르에서 다흠으로 바꾸자 화를 내고 딴나라당을 탈당, 다시 김대중과 손을 잡았고, 이회창을 나락으로 모는 데 일조하게 된다.
[편집] 바깥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