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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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승은 1970년대 대한게임국 야당의 지도자였더라.
초기에 학생시절 김구와 긴또깡의 감화를 받아 우파 청년단의 대표가 됐다 카더라.. 그뒤 김구가 신탁통치 배틀을 할 때 열심히 참여하여 이름을 알렸다 카더라.. 그뒤 김구가 죽자 이승만의 아래로 들어갔으나 김구 밑에 있었던 일 때문인지 별볼일 없었다 카더라.. 그뒤 야당 민주당의 장면을 찾아가 그의 수제자가 되었다. 장면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말하며 개독교를 믿자고 전도했으나 이철승은 거절했다 카더라... 눈치빠른 슨상님은 장면의 제안을 받아들여 신자가 되었다. 이때부터 슬슬 슨상님에게 밀리기 시작하더라..
[편집] 40대 기수론
깃발을 어찌나 잘돌렸던지 김엥삼, 슨상님과 더불어 민주야당 내 40대 기수론을 내세웠다. 40대가 깃발을 열심히 돌려야 한다는 40대 기수론에 대해 깃발을 뺏기기 싫어하였던 노장파인 윤보선, 장면, 유진산등에게 엄청난 공격을 당했으나 이쪽도 셋, 저쪽도 셋... 쪽수는 같은 터라 고로 배째 하고 끝까지 버텨냈다 카더라... 이후 김엥삼, 슨상님과 함께 신민당의 총재직을 번갈아가면서 한번씩 했다 카더라...
반 팕정이 야당운동에 동참했는데 나중에 혼자 팕정이와 회담을 하자 사람들은 그를 사꾸라 라 부르며 왕따시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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