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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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마코토(왜말: 伊藤 魔(こと), 199?년 ~ 2007년)는 희대의 변태 영감 이토 히로부미의 자손이다. 희대의 변태였던 자의 자손인지라 그도 히로부미에게 물려받은 변태 색마 기질이 있었고 그걸 풀기 위해 매번 여자들과 그걸 했어야 한다고 전해진다. 결국 넘치는 성욕으로 갈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수습을 회피하다가 눈깔괴물 여인네들한테 살해당했다.

[편집] 업적

그의 성격을 말하자면 한 가지엔 만족할 수 없는 스타일이었으며 상당히 & 에다 찌질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한다. 그가 처음으로 사귄 여인은 카츠라 코토노하였으며 후에는 사이온지 세카이(왜말: 西園寺 世界)의 미인계에 빠져서 세카이와 주로 놀게 되었고, 그 결과 초기에 사귀었던 코토노하를 그냥 뻥 차 버리자 코토노하는 정신줄을 놓게 되었다. 하지만 세카이가 임신을 하게 되자 특유의 찌질함으로 이렇게까지 갈 줄 몰랐다고 쪽발이처럼 변명하면서 다시 코토노하에게 가 버렸고, 그 결과 세카이에게 칼빵을 당하여 죽었다.

[편집] 사후

칼빵을 당한 뒤 코토노하가 그의 시체를 보고 그의 목을 베어서 따로 가지고 다녀 그녀의 자기 만족용으로 이용됐다고 한다. 그 후 코토노하가 경찰에 연행되면서 경찰당국은 그의 목을 가지고 포름알데히드로 방부처리시켜 색마의 최후(왜말: 色魔の最後)라는 이름을 붙여서 성폭력 방지 운동을 위해 왜국 전국 순회 전시를 하였으며, 그의 대가리는 후에 대한게임국 왜국관으로 이관되어 '색욕으로 인생을 망친 ㅄ들' 부스에 이토 히로부미와 같이 전시당하는 신세가 되었고 후세 사람들이 그의 대가리를 보고 '색마의 최후가 이런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편집] 학자들의 평가

  1. 그가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는 걸 봐서 은근히 박쥐 같은 성향이 있다고 전해진다.
  2. 그가 세카이를 임신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피한 걸 봐선 상당한 찌질 농도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3. 그가 아직도 살아 있었다면 지금쯤 성교사들과 함께 감옥에서 썩고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4. 2번처럼 일을 저지르는 것만 잘하지 수습을 할 줄 모르거나 회피하는 걸 봐선 나이를 헛먹은 초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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