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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이어라 1人(icufjt: jd kbw jdjtyf Jjds(jvygsllvx 0ts'gygw 0d pgwytng jdw;ts 0d), 영어: Eagle ear Rah+왜말: 一人(ひとり)) 은 나베르에서 등장한 신흥 잇기 문화로, 원래 잇기 문화의 원조는 단순한 1人만을 사용하였으나, 최근 촏잉들의 대거 참여로 성질이 변한 놀이이다.

차례

[편집] 기원

애초에 잇기 문화는 오감도의 끝부분에 붙은 1人에서 따온 것으로, 언젠가부터 한 글의 내용이나 만화의 내용에서 공감할 만한 생각을 재치있게 씀으로써 여러 사람들이 1人 글을 잇는 쾌감을 즐기게 되었다. 1人 문화에는

  • 만든 사람
  • 잇는 사람
  • 자르는 사람

등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로 나뉘어지는데, 만든 사람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기발한 생각을 댓글로써 표현하여 그 글이 이어지는 것을 즐기는 부류이고, 잇는 사람은 재미있는 잇기에 동참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모종의 능력이 필요하다. 한 1人을 발견했을 때 자신이 이음으로써 100人까지 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포함하여 2人에 끝나는 치욕을 감수할 것인지 고뇌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르는 사람은 '---'나 'ㅡㅡㅡ', 혹은 '==='등을 사용하여 약 300人 정도 까지 간 잇기를 끊으며, 주로 쾌감을 느끼기 위해?을 느끼기 위해 이와 같은 행동을 벌이며, 가끔 '음란물 차단의 벽' 이라는 이름으로 정의로운 일을 할 때도 있다. 간혹.

[편집] 1人문화의 흥망

[편집] 전성기

순수하게 재치의 경연장으로 이용되던 1人문화가 여러 곳에서 나타나다, 나베르 웹툰을 만나게 되자, 인기 만화에 하루에 한 개씩은 상당히 많이 이어진 1人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1人 문화는 나베르 웹툰이라는 매개체를 만나 절정을 이루었으나, 곧 초딩들의 개입으로 망쳐지게 된다.

[편집] 초딩의 개입

1人은 지금까지 말하였듯이 일종의 지적 유희의 놀이라고 볼 수 있다. 글이 이어지는 것은 일종의 사람들의 공감대의 표현이었다. 하지만, 초딩들이 1人문화를 접하게 되자, 재미있는 1人을 만들 능력이란 홍리나비듬만큼도 없던 그들은, 자신이 댓글을 달려는 글의 내용에는 관련성도 없는 사적이거나, 만인에게 공통이 되는 내용만을 달기 시작하였다. 예를 들어, 신종플루가 한창 유행이었을 때, '신종플루로 학교 닫아서 아침에 만화 보는 사람 이어라 1人' 식의 글이 늘었다. 여기서 또 초딩들의 특징이 나타나게 되는데, 본래의 1人에서는 '~하는 1人', '~할 거야 1人' 등 이어짐을 강조하는 부분은 없었다. 그러나 초딩들은 어김없이 '이어라' 를 붙여서 결국 '이어라 1人'으로 변질되었다. 그리하여 기존의 1人문화는 사라지고, '이어라 1人' 이 판을 치는 세상이 도래하게 되었다.

초딩들, 아니 중딩들의 유치한 행각을 보라! 이들은 중1이 틀림없다!!
Mona-Lisa-Simpson.png 이 문서는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네이버 웹툰 들렀다가 1人행진 봤으면 서로의 두뇌 안 지식을 긁어모아 문서를 알차게 만들어라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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