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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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언제 위뷁한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말 안했지만은! 당,당연히 잘해야되는데 7% 못해서 죄송합니다!
익스프레스뮤직

“와이파이대신 DMB를 집어넣자~”

이동 통신사들, 벽돌을 뜯으며

“내장메모리 크기가 작아? 작으면 외장사던가!”

노키아, 샌디스크와 담합을 한 뒤

“순순히 심비안용 카카오톡을 만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심비안 사용자들, 아이위랩에 협박을 하며

“뭐, 심비안? 즤랴랴내.”

아이위랩, 무심한 듯 시크하게

익스프레스 뮤직(익뮤) 혹은 잉여 뮤직(잉뮤)는 2009년 1월에 만들어져 대한게임국의 통신사의 음모로 2009년 11월에 출시된 비운의 스마트폰이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음악과 멀티미디어 재생 이외에는 쓸만한 것이 거의 없는 잉여이다. 처음 출시할 때는 엔터테이먼트 스마트폰이라는 컨셉으로 밀고나갔으나, 노키아 마산공장에 재고가 쌓여 3개월 약정 올무라는 파격조건 으로 좋은 음질과 가성비 좋은 버스폰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심비안OS 라는 치명적인 단점과 낮은 사양으로 인해 잉뮤라고 불렸다 카더라.

차례

[편집] 외형

익스프레스 뮤직의 화면의 크기는 640x360mm이며, 두께가 무려 15.5mm나 된다. 이때문에 듕귁의 땅부자들은 익스프레스 뮤직을 벽돌로 삼아 집을 짓는다는 소문도 있다 카더라. 다만 괴이하게도, 15.5mm이라는 살인적인 두께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108g밖에 되지 않는다. 비슷한 두께의 엑스페리아 X1과는 엄청난 무게차이다. 흠좀무.

[편집] 메모리

익스프레스 뮤직은 멀티미디어쪽으로 워낙 치중하다보니 랜 메모리는 128MB정도고 NAND메모리는 256MB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5000비트레이트 이상 동영상도 잘만 돌아간다.는건 이고 국내에 익스프레스 뮤직이 반입면서 대한게임국에서 산 익스프레스 뮤직은 800비트레이트 이상의 영상은 5초마다 한번씩 끊겨서 노키아빠들을 엿먹여버린다. 추가로 내장메모리는 78MB정도밖에 되지 않아 외장메모리를 사지 않으면 안되게 만드는 상술의 결정체인 스마트폰이다. 그런 연유로 외국에서는 익스프레스 뮤직을 구입하면 외장메모리 8GB를 무료로 지급하나 국내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용량의 절반을 떼어먹어 4GB만 지급한다.

[편집] 카메라

노키아는 익스프레스 뮤직의 카메라를 320만 화소로 만들어 책의 10포인트 이하의 글자도 잘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전면카메라는 40만화소여서 영상통화을 발신할 때에는 발신자의 얼굴이 꼭 같아 수신자들의 임시 실명을 일으켜버린다.

[편집] 음질

음질은 스마트폰중에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음질이 매우 좋다. 음질을 사용할 양이 남아 돌아서 노키아는 터치스크린의 음을 64화음으로 맞추어 에버 이후의 최초로 휴대폰 연주가 가능한 휴대폰으로 만들었다. 이 사실을 모르는 몇몇 노키아 유저들은 MP3대신 레이싱 게임 어플리케이션만 잔뜩 깔아서 MP3기능은 전혀 활용을 전혀 하지 않지만 알 게 뭐야

[편집] OS

익스프레스뮤직은 2003년에 만들어진 낡아빠진 심비안라는 운영체제를 내장하고 있다. 심비안은 키패드용 기기에 최적화된 OS로, 키패드가 달린 폰들에서는 98MB라는 부적절한 램 용량에서도 순정상태 가용램 70MB를 남기는 기엄을 토했으나, 노키아의 기술진들이 귀찮아서 터치폰용 심비안을 대충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개판인 현재의 심비안, 즉 Wi兀를 사용해 백괴사전을 접속하면 달팽이가 세계 일주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1분 30초 늦게 접속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탄생하였다. 아, 맞다. 이건 절대 알려저서는 안 되는 사실인데, 노키아가 이제 심비안을 버리려ㄱ......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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