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종량제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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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종량제는 이명박이 공약으로 내세운 것 중 하나로 사용시간 또는 업로드 크기 혹은 용량에 상정하여 요금을 부과하는, 인터넷을 PC 통신 수준으로 전락시키는 아주 뷁스러운 일이다. 실제로 시행되진 않지만, 흠좀무. 하지만 휴대전화의 3G망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다.
[편집] 요금 부과 방법 및 정책의 영향
인터넷을 사용하면 패킷이 내 컴퓨터로 전송이 된다. 그래서 파일 다운로드를 할 때 패킷의 쓰나미가 몰려오면서 요금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그래서 1달에 30,000원 나오는 게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이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대한게임국 국민의 대부분이 좌절 등으로 사망할 것이며 대한게임국은 망하게 될 것이다. 애니 파일 공유나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된 사업들이 멈추게 되면 대한게임국의 GDP가 4.7% 하락할 것이라는 경제학자들의 전망에 따라 이 점에 대해서는 이명박도 조심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경제만 살리면 되지 뭐" 공략과 모순임). 사회적인 후폭풍도 매우 기대되고 있다. 제도가 만약 시행된다면 좆불 시위는 물론이고 대한게임국의 오타쿠들이나 온라인 게임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는 전국 초딩들의 장기간 폭동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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