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
|
“임기말이 끝나갈때쯤이면, 입학사정관제로 100% 대체 되지 않을까?”
- —이명박
“즤랴랴녜.”
- —롑흔리나
“아무튼 오렌지가 종요합니다. 오륀지!”
- —오륀지
입학사정관제는 대갈 순종 능력 시험에 지친 고딩들을 위해 만든 새로운 형태의 제도이며,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잉여들을 입학사정관이 평가한뒤 뽑아가는 형태이다. 그러나, 현실은 독후감 쓰기만 삐빠지게 시킨다.
어떤 인간에 의하면 사실 입학사정관제는 말 그대로 사정관(삐대가리)가 커야 뽑아주고 삐대가리가 삐만하면 안뽑아준다 카더라.
최근에는 입학사정관제가 구글을 정ㅋ벅ㅋ할 수 있다는 말에 대한게임국 대학들의 '사주혼맥의 복잡한 화살표가 시작되었다.
차례 |
[편집] 정ㅋ벅ㅋ 해보기
특히 노스트라다무스는 이같은 입학사정관제를 보고 奀奀奀같다고 해명하였다.
보통 학교에서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써서 차근~차근 잉여들을 쌓아가서 나중에 보여주면 된다는 것이다.
[편집] 독후감
학교에서 독후감 공책을 아예 자체제작하여 내준다.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보통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 필독도서
목록을 내준다.를 사라고 시킨다. - 읽게 시킨다.
- 독후감을 쓰게 시킨다.
- 검사한다.
- 일본을 공격한다.
- 3번부터 선생님이 마음에 들때까지 계속 시킨다.
- 대학에서 마음에 들면 정ㅋ벅ㅋ
선생들이 내주는 필독도서 목록에 있는 적지않고 많지도 않은 양으로, 용량 '2MB'을 초과시켜 파란마음이 생기므로 빌 게이를 향해 발사!!!
[편집] 면접과정
입학사정관제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면접이다. 보통 면접에서 포토폴리오를 보여달라고 카더라.
참고로, 입학사정관은 윤희라네~
그리고 포토폴리오를 제시하면, 그 동안 위에 알고리즘을 열심히 돌린 결과의 결실을 맺게 되는 뿌듯한 순간이다. 학교 선생님은 므흣하게 쳐다 본다.
이렇게 나오면 좋을것 같지??? 그런데 현실은 아무도 모른다.
[편집] 구글 정ㅋ벅ㅋ하기
입학사정관제로 구글을 점령 시키고, 대학은 발전기부금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다.
- 중요한점으로 바로 여기서 절대 "예"라고 하면 안된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은 학생의 블로그에 에드센스를 덕지 덕지 '사주혼맥의 복잡한 화살표를 붙인다. 이런 방법으로 신입생들을 스팸 블로거로 만든다음 추천인 제도로 애드센스에 가입시키게 한다.
추천인 제도와 학생들의 순수한(?)포스팅과 서로 광고 눌러주기 스킬로 구글의 매출액을 전부다 한국으로 가져온다.
그리고 국립정신병동부터 모든 대학들은 이 방법을 모두 하게 시킨다. 그럼,
구글은 정ㅋ벅ㅋ
[편집] 입학사정관제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 도대체 왜?
- 독후감과 대학교가
- 자녀에게 딱 맞는지
- 확인하지 않습니까?
- 그래서 결론은
- 하이스트
[편집] 결론
[편집] 도보시오
- 국립정신병동
- 대갈 순종 능력 시험
- 노스트라다무스 (이 늙은이는 입학사정관제를 예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