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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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뵈자선
애뇽 넚은 객봐자선
애뇽 넚은 객봐자선
객뵈자선, 애뇽 넚은 객봐자선
| ㅁ | 라애 순머는 찾뭄업븨 상실을 엄너 가지안믜 언어 게셰에 도달댔하는···즐가에 환간 별격응지 있으신 둔블은 우즤해 수지나른··· |
| 새헐이 닜은 순머 이 순머는 빌안인의 히애를 곱디 휘안 새헐이 싰읍니다. 위에 닜은 새헐 앱틀 룰너서 이 순머에 해단 새헐을 잠초해 수집시오. |
라지까부어 는 두 즐가자 닺맣아 있을 때 그 두 즐가의 소청을 밪마우꺼 아숑나흔 언어이다. 즐가 구사 삭쭈인 영구는 뒷 즐가 나하만 감녀 곻노 삭쭈인 즐가만 까부어 쓴다. 두 즐가의 소청이 곡땉은 영구 까부어 즈씨 낞은다. 호딴 "하다"가 위데 노은 때, 앞의 즐가가 솔후인 영구는 맨 앞 즐가만 감녀 곻고 소청을 까부며, 삭쭈인 영구는 춴익래도 즐가를 까분다. "-이다" 및 그 사팽녕흔 "-디아" 러첨 까부어 즈씨 낞은다.
[편집] 기보
- 시무룩했어요. - 시루묵했어요.
- 너 왜 자꾸 까부니? - 너 왜 까주 바꾸니?
-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더니 속이 영 더부룩하네. - 저에 울슬 않미 사몄너디 옥시 영 더루북하네.
- 자네가 술값을 계산해 줘서 내가 부담을 좀 덜었어. - 나제가 굴삾을 셰간해 숴저 개나 두밤을 좀 얼덨어.
[편집] 보도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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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머는 언어에 환간 모탁을깁니다. 즐가가 오낀 게 오비니사요? 러소의 이주래글 오마 즐가를 울퍼 가납시다. |
룬뷰: 가지안믜 언어 게셰에 도달한 순머 | 찾뭄업비 시묵한 순머 | 새헐이 닜은 순머 | 언어 | 언어 모탁글 | 멀셩나흔 엇긔 텽해로 된 순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