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로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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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자미로콰이는 영국에서 결성된 밴드이다 초기에는 Acid Jazz를 주로 했지만 후로 갈수록 Funk의 성격이 강해졌다 Funk적인 성격은 A Funk Odyssey때 최고조에 달했으나 후의 Dynamite의 몇개의 곡들은 약간 더 Travelling Without Moving에 더 가까워 졌다.

리더인 제이슨 케이를 제외하면 전부다 들러리이고 수시로 바뀐다 즉 모든 멤버들은 케이가 노래를 부를때 허전하지 않도록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 있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예전 멤버는 93년 부터 활동하던 드러머 데릭 맥킨지가 유일하지만 언제 짤릴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카더라.

차례

[편집] 디스코그래피

[편집] 행성 지구 위의 응급

일단 "넌 언제 배울꺼냐"라는 곡의 싱글을 산 재즈 라벨을 통해 발매하고 반응이 좋아 곡을 몇개 더 만들어 Emergency on Planet Earth라는 첫번째 앨범을 내 놓는또한 Emergency On Planet Earth는 소니 레코드와의 징그러운 장기 계약을 시작한 첫뻔째 앨범이기도 하다.

[편집] 우주 소 소년의 돌아옴

이 앨범은 전작보다 더 Acid Jazz의 분위기를 살렸지만 너무 우울해서 그다지 호응을 얻지 못했다. 예로 전작은 프랑스 앨범 차트에서 101위를 한 반면에 작품은 199위 밖에 하지 못했다. 다행이도 쫄닥 망한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편집] 움직임 없이 여행

이때부터 자미로콰이가 유명해지고 전작이 좀 판매가 부실한 것을 보고 이때부터 Acid Jazz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대한게임국에서는 Virtual Insanity가 유명하다. 일본판 보너스 트랙의 제목이 Funktion인 것을 보아 Funk로 전향할 생각도 가지고 있었던 것 같고 이는 A Funk Odyssey에서 그대로 나타난다.

[편집] 한 펑크 경험이 가득한 긴 여정

이 앨범에는 Acid Jazz 비슷한 곡이 단 하나도 없다 물론 전작에서 진정한 Acid Jazz 곡은 1~2개 정도였다라고 하지만 여기서는 단 하나도 없다. 정말로 모든 곡이 Funk 아니면 Disco다. 아무튼 유명세인지는 몰라도 잘 팔리긴 했다 카더라.

[편집] 나이트로글리세린 또는 나이트로글리콜을 6% 이상 함유하는 폭약


위험!

이 문단은 제목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에는 몇개의 곡들이 Travelling Without Moving에 약간 가까워 졌다 그래도 아닌 곡들은 확실히 아니다. 이번에는 Funk 보다도 대중음악에 가까운 곡들이 몇개 있다. 그런데 대중은 아이돌 음악이나 들으므로 아저씨가 대중 음악을 해봤자 아무도 안 듣는다는 문제가 생겼다 카더라.

[편집] 소니 레코드와의 장기계약 종료

1993년부터 2006년까지의 백괴스러울 정도로 긴 계약은 컴필레이션 앨범인 High Times the Singles 1992-2006으로 끝났다. 그 뒤로 투어나 하면서 작업을 안 해서 자미로콰이가 이제 음악을 그만 둘 것이라고 하자 제이슨 케이는 빠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앨범 작업 할 것이며 대부분 마케팅으로 돈을 날리는 신같은 소니에서 벗어났고 또한 다음 앨범은 인터넷에 5 달러(USD)에 올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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