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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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이라는 것은 적의 오함마나 포탄을 막기 위해 두껍게 철막을 탱크나 장갑차에 떡칠해 놓은 것을 말한다. 석유 킬러라고 불리기도 한다.
차례 |
[편집] 1세대
별 거 없고, 그냥 허접한 철 쪼가리라 수류탄에도 피 봤다. 그리고 대전차총에는 맛있는 저녁밥이었다.
[편집] 2세대
장갑이 훨씬 두꺼워졌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오함마가 등장하면서 실질적인 장갑의 의미는 사라진다. 그리고 경사 장갑이 등장해 포탄을 튕겨 내고, 방어력이 강해졌다.
[편집] 3세대
장갑이 훨씬 얇아졌다. 그리고 반응 장갑이라는 것을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 반응 장갑이라는 것 자체가 대단히 백괴스러운 방어 체계인데… 포탄이 부딪쳤을 때 '폭발'해 포탄의 파괴력을 줄인다! 백괴스럽다! '폭발의 반작용 + 포탄이 폭발을 뚫고 장갑을 때리는 힘 = 좆망'이라는 식이 생기지만 기술자들은 아니라고 한다. 백괴스럽다. 그리고 반응 장갑에 오함마가 아주 좋다는 것이 실전에서 증명되었다. 그리고 얇아진 장갑은 오함마가 장갑을 뚫고 사격수의 머리를 빠개는 쾌거를 이루었다.
[편집] ?세대
알 수는 없지만, 떡 장갑이라는 게 등장했다. 오로지 '오함마'를 상대하기 위한 장갑으로, 때리면 쫄깃해질 뿐인 떡을 전차에 바름으로서 오함마를 막아내는 것이다. 그 예로 대한게임국 제식 전차인 흑표에도 쑥떡 장갑이 붙어 있다. 단, 대한게임국의 겨울 때 떡이 얼어서 무용지물이 된다는게 문제로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