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책:저글링 네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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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네 마리는 테란저그전에서 히드라와 뮤탈과 럴커와 함께 테란 본진에 갔다가 미네랄 뒤에 숨어 있던 저글링 네 마리가 저그 본진으로 돌아오면서 겪는, 그야말로 조무래기 중의 조무래기가 겪는 애환을 너무 슬프게 그려낸 노래이다.
[편집] 가사
저글링 네 마리
미네랄 뒤에 꼭꼭 숨었네
아~ 무~서워 이젠 어떡하지
모두 죽었나봐
히드라도 뮤탈도 럴커도
우리 넷밖에
아무도 없는거야
저기 보이는
불타는 벙커에
마린들 숨어 있을까
어차피 집으로 가려면
저 앞을 지나야 해
저글링 세 마리
피를 흘리며 집으로 달려가네
하얀 눈밭을 헤쳐나가면
해처리가 보일거야
하늘에 떠있는 오버로드야
우리를 집으로 데려가 주지 않을래? (어서빨리 집에 가고싶어)
그 때 뻥 하는소리
눈을 떠보니
어머나 세상에 이럴수가
내 친구 저글링이 사라졌네 (스파이더 마인이야)
(저글링 한 마리)
(저글링 두 마리)
(저글링 세 마리)
(저글링 네 마리)
저글링 두 마리
절뚝거리며 열심히 달려가네
넓은 들판을 가로지르면
콜로니가 보일거야
하늘에 떠있는 오버로드야
우리를 집으로 데려가 주지 않을래? (어서빨리 집에 가고싶어)
그 때 꽝 하는 소리
깜짝 놀라 보니
언덕위에 있던 시즈탱크
앞에가던 내 친구 강타했네
집에 돌아와보니
내 친군 아무도 없고
처음보는 커다란 코끼리가 말을 거네 (야! 비켜라, 지나가게. 응?)(네~)
나는 아무 쓸모 없는 조그만 저글링 (너는 이제 쓸모없어)
나는 아무 쓸모 없는 조그만 저글링 (아무짝에 쓸모없어)
나는 발업도 안된 조그만 저글링
[편집] 노래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