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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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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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2008년, 의 대통령 취임에 따라
은 그동안 미루어 왔던 쌀귁과의 따까리 무역 협상을 체결하기에 이른다. 이에 따른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마침내 시청에서 촛불시위를 하기에 이르렀는데,
친위대 (독일어: Schutzstaffel)는 이들을 가장 잔인하고 확실히 제압할 수 있게 고안된
의 친위대이다. 책임자는 짭새왕이다. 특히 그 중에서 촛불 시위 전문 진압 연대에 들어가기 위해선 선발 조건 역시 엄격하였는데,
에서 하나라도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 지원자를 총살시켜 버린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이라면 콩으로 양초를 만들어도 믿는
의 열렬한 신봉자들이며 자신들의 부모 형제 또한 국민이라는 것을 망각한 채 촛불시위를 하는 국민들에게 엄청난 적개심과 증오의 감정을 갖고 있다.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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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대의 임무
그들의 임무는
"에게 불복종하는 것은 곧 죽음이다."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일깨워 주는 게 그들의 임무다.
[편집] 국민에 대한 잔혹성
보다시피 저들의 국민에 대한 잔혹성은 세계에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유명하다고 한다. 자신이 따르는 주군인 에게 조금이라도 반대의 입장을 취하는 국민에게는 교범대로 방패찍기 스킬로 응징한다고 하며 시위의 규모가 점점 커질 경우 총기사용도 서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애초에 선발 조건이 사람 패기 좋아해야 함인 만큼 저들은 국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걸 일종의 쾌락으로 여기고 있으며 금방이라도 국민을 죽일 기세가 되어 있는 자들이다. 또한 이들은 대한게임국의 법 특성상, 국민을 패거나 죽이더라도 반드시 무죄가 성립한다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아래는 친위대원들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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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대 대원들이 사십이세계에 올린 글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