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 이 책은 저작권 침해이다. |
|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뷁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뇌가 엉망진창이 되어 제 기능을 못하게 될 것이며, 컴퓨터마저 타버릴 것입니다. |
전도서는 성경에 문학서로써 들어가있는 허무주의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솔로몬이라고 알려져있으나, 사실은 누군가가 솔로몬의 이름을 도용해서 쓴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저작권 침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이는 전도자인데, 사실 이건 기를 모은다는 뜻의 코헬렛이며, 무능한 기독교 번역자들이 발로 번역해서 발생한 참사이다. 여하튼 기를 모으는 작자는, 기를 모으다가 깨달은 허무에 충격을 받고, 허무주의를 논하며 이 책을 썼는데, 기를 모으는 작자는, 책에서 지껄이는 말로 미뤄볼때, 어딘가의 왕인 것으로 생각된다. 아무래도 이 어딘가의 기를 모으던 왕은, 자신이 깨달은 허무주의를 강조하기 위하여, 레알 인간이 해볼수 있는 건 죄다 해보았을 그 잘난 솔로몬 대왕의 이름을 도용하여, 모든걸 다 누려본 솔로몬이 절망하고 허무주의를 외치는 것처럼 책을 작성하였다.
차례 |
[편집] 내용 요약
당초에 기를 모은다는 뜻의 코헬렛을 전도자라고 발번역하였는데, 그나마 천주교 성경은 음역 해두었다. 여하튼 이 기를 모으는 어딘가의 왕 전도자는 시작하자 마자, 자기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주장한다. 그러고는, 난대없이 허무주의드립을 펼치는데, 그 내용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다. 이로보아, 이 책을 쓴 작자는 철학의 종점인 허무주의를 제대로 깨우처, 무심한듯 시크한 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생각된다. 기를 모으는 어딘가의 왕 전도자는 책의 6장까지 허무주의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허무주의에서 얻은 결론은, 공부를 하여 대갈 순종 능력 시험, 혹은 SAT 따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를 위하여 신을 믿으라고 하는데, 일단 이것은 기독교의 신으로 생각되나, 당초의 이 책의 작자가 불명확 할뿐더러, 솔로몬 대왕이 쓴건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 그 신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인지 뭔지 알 게 뭐야라는 식으로 되어 있어, 어떤 신을 믿어야하는 지에 대한 고뇌를 너에게 준다카더라.
[편집] 저자
이미 위에서 설명했듯이, 저자는 솔로몬이 아닌것이 확실하다. 그렇다면 누가 쓴것인가? 누기 썼다면, 왜 이런 저작권 침해를 하였단 말인가? 이 문제는 풀리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으며, 이 책의 신뢰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게 뭐야.
[편집] 기독교에게 있어서의 전도서
당초에 이 책은, 솔로몬의 이름을 도용한 저작권 침해이므로, 출처 부족 괴물이 소환되어, 성경에 추가하지 않으려 하였다. 하지만, 누군가의 발번역 때문인지, 무심한듯 시크하게 이 책은 성경의 일부로 등록되고 말았다. 당초에 이 책이 말하는 신이, 어떤 신을 말하는 건지도 모를 정도로 심각한 저작권을 침해한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성경에서 빼야할지 말지는 알 게 뭐야.
[편집] 핵심 구절
- —전도서 1장 2절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철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토론하는 철학자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의견을 긁어모아 허무주의에 도달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