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 연예인 정보 | |
| 이름 | 전영록 |
| 분야 | 가수 |
| 활동지역 | 대한게임국의 모든 자치국 |
| 데뷔 | 1971년 |
| 수상 | 미상 |
“이제라도 살며시... 헥헥...”
- —전영록, 대표곡 "불티" 를 부르던 도중 숨이 차서
전영록(全永祿)은 대한게임국의 가수로, 대한게임국의 모든 자치국을 가리지 않고 범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이지만, 현재는 딸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매우 안습한 가수이다. 하지만 여러 부분에서 백괴스러운 가수이다.
차례 |
[편집] 전영록의 족보
아버지는 배우 황해! 어머니는 배우 백설희! 아내는 배우 이미영?!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무려 처남님이 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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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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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딸이 티아라의 전보람이니 이건 완전히 연예인 집안이다.
[편집] 보람이 아빠 전영록의 노래
[편집]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이 노래가 얼마나 히트를 쳤는지 이 노래가 유행하던 당시 대한게임국의 모든 프러포즈가 연필로 이루어졌고 그래서 연필공장이 대박이 났다. 연필공장 사장협회에서는 전영록 때문에 매출이 폭등하자 너무 고마운 나머지 순금으로 만든 연필 모양의 감사패를 증정했다 카더라.
[편집]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이 노래도 히트를 쳤는데 그 덕에 날밤을 새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카더라.
[편집] 불티
|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이 노래는 상당히 백괴스러운 노래다. 전영록이 노래를 부르다 갑자기 숨이 차서 마구 헐떡였는데 전영록은 프로듀서가 NG를 심하게 냈다고 자신을 마구 갈굴거라 생각하고 잔뜩 쫄아 있었다. 그러나 해당 음반의 프로듀서가 굉장히 백괴스러운 사람이였던 것이
"너 숨 헐떡이는 거. 그거 당장 이 노래 가사에 집어넣어!"
결국 전영록은 숨이 차서 헐떡인 것이 백괴스럽게도 정식으로 이 노래의 가사에 추가되었다. 이 세상에 이런 노래는 전영록의 불티밖에 없다.
더군다나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이런 에피소드 못지않게 백괴스럽다. 뮤직비디오를 노가다 공사현장에서 삽을 푸면서 촬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노래가 위의 두 노래보다 더 히트를 친건 심히 백괴스럽다. 참으로 백괴하도다. 이 노래 자체가 백괴다.
[편집] 작곡가로서
전영록은 장난삼아 "소령중령 대령은~(중략) 불쌍하다 김일병은~"이라는 노래를 살짝 개조해서 "얄미운 사람"이라는 노래를 만들어서 김지애라는 다른 가수에게 줬다. 근데 이 노래가 공전의 히트를 쳤다. 참으로 백괴하다.
[편집] 현재
자신이 가수로서 유명한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티아라의 전보람의 아버지로서 넘사벽으로 더 유명하다. 아버님, 이제 은퇴하시죠...그리고 따님을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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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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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그의 어두운 과거
그는 맹구의 여동생과 결혼해서 티아라의 보람 등을 낳았지만 이혼하고 말았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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