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물리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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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물리공화국
Physics-Republic of Chŏnju
全州物理共和國
전주물리공화국
Auckland-nuclear.jpg BlackHole.png
(국기) (문장)
표어: 否止敎理 : 모두가 물리를 알게 하라
국가: 물리칭가(物理稱歌)
수도 전주
큰 도시 전주
정부 공화제 (물리 대통령제)
초대 원수 노무현 대통령
현재 원수 Canniton 대통령
현재 부원수 Allemotimus 국무총리
수호 성인 뉴턴,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파인만
설립 1888년
화폐 광양자, 중력자, 쿼크 6종 세트
종교 물리교로 정하고 있지만, 아무도 믿지 않음(적발되면 분해됨)
시간대 어떤 시간이든 기준이 됨. 상대적이다.
국가 도메인 .cp
전화 코드 .199

전주물리공화국은 동경 126°59′~ 127°14′, 북위 35°43′~ 35°53′에 있는 인구 약 60만의 평화로웠던 도시이며, 너무 평화로워 이름마저 全州(온전한 고을) 이었지만, 현재 무자비한 물리실험으로 癲州(미친 고을)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대한소국을잇는전주한지판소리제국전주물리공화국전주비빔밥식품공화국 으로 분단된 상태. 아 홍어냄새난다.

차례

[편집] 역사

전주는 과거에 매우 평화로워 별일이 없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수많은 사건을 겪으며 황폐화가 되었다.

[편집] 고대~신라

  • ~6세기 말(백제시대) : 완산(完山)이라고 부름
  • 685년 (신라 신문왕 5년) : 완산주를 둠
  • 757년 (신라 경덕왕 16년) : 완산주를 전주(全州)라 이름을 바꿈
  • 892년 (신라 진성왕 6년) : 견훤이 이곳을 도읍으로 후백제 건국

[편집] 좆선

  • 1473년 (조선 성종 1년) : 전주사고 건립
  • 1614년 (조선조 광해군 6년) : 경기전 중건
  • 1812년 (순조 12년) : 남고산성 중건
  • 1894년 (고종 31년) : 동학혁명군 전주점령.

[편집] 현대~미래

  • 1998년 7월 : 전주물리공화국으로 이름을 바꿈
  • 1998년 말 : 공설운동장을 폐쇄하고 대공중력제어장치를 건설하였다. 이로인해 궤도를 이탈한 소행성이 지구로 끌려 오는일이 잦아졌다. 이때 미국의 두 영웅의 활약을 그린 기록영화 딥임팩트와 아마겟돈이 개봉하였다.
  • 2001년 : 2002한일 월드컵을 맞아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지었다.
  • 2003년 : 월드컵이 끝났기 때문에 경기장을 초대형 물리실험장으로 개조했다. 이곳에서는 지상에서의 충격이 지구 핵에 일으키는 변화를 연구한다. 이때 이 사건을 기록한 기록영화 코어가 개봉하였다.
  • 2005년 : 재앙의 씨앗인 서부신시가지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 2006년 : 서부신시가지 반경 수 Km 이내의 숲과 산을 모두 핵폭탄으로 쓸어버렸다. 이로인해 전주물리공화국 지상은 생물이 살 수 없는 황무지가 되었다.
  • 2008년 : 우리 학교앞에 도교육청이 이사온다!
  • 2009년 : 서부신시가지에 수도,전기,전화,도시가스 등의 시설과 함께 입자가속기가 지하에 매설되었다. 초대형 입자가속기의 시험가동에 따른 엄청난 자기장으로 인해 교란된 대기 상층부로 인해 엄청난 굉음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상당수 건물들이 반파 혹은 완파되었고, 거리를 걷던 시민들의 상당수가 사망하는 사건 발생.
  • 2018년 : 막대한 물리실험에 충당할 전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악산 꼭대기에 인공 태양을 건립했다. 이로써 전주물리공화국에는 단 하루도 해가 지지 않는다.
  • 2132년 : 26차원 하이퍼멀티플렉스 타임스페이스워프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워낙 가격이 비싸 판매량은 달랑 0.224대에 불과하다.

[편집] 기후

과거에는 온화한 기후와 적당한 강수량을 보이는 온대성 기후였다. 자연재해 (특히 태풍 따위의)로 피해를 입는 횟수가 손에 꼽을 전주이다. 그래서 온전 전을 써서 전주라나. 다음은 태풍 루사가 상륙했을 때의 일이다.

Talk.svg소년 A이(가) 말허리를 자릅니다 ㄷㄷㄷ “어머님, 곧 초강력 태풍 루사가 호남 지방으로 상륙한다 합니다. 이일을 어찌하면 되겠습니까?”
Talk.svg소년 A의 어머니잠꼬대를 합니다♥ 네 이놈! “어머나, 그러니? 비가 올테니 빨래 걷어오렴.”
Talk.svg소년 A이(가) 신음 소리를 냅NIDA-_-...(퍽) “알겠습니다, 어머님.”

그후 전주는 비만 주룩주룩 내리고 바람한점도 없다가 루사가 지나갔다.

그러나 현재에는 지구 온난화와 무자비한 실험, 서부신시가지 개발 등이 겹쳐 여름에는 특수강화 우주복을 입지 않으면 실외 활동이 전혀 불가능하고, 겨울에는 눈대신 방사능낙진이 쏟아져 내리는 이뭐병 기후가 되어버렸다.


[편집] 문화

[편집] 음식문화

전주물리공화국은 동쪽에는 산이, 중앙에는 평야가, 서쪽에는 바다가 있는곳에 위치하고 있어 예로부터 화려한 전라도식의 음식문화가 발달하였다. 대표적인 음식이 비빔밥인데, 이 비빔밥이 전주시민의 진화를 불러왔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007년 말에 기름유출 사고와, 2006년 핵폭탄 폭발과, 모악산 꼭대기의 인공 태양 등으로 모든 땅이 황폐화가 되어서 전주물리공화국의 국민들은 굶고 산다.

[편집] 의복문화

현재 전주물리공화국의 기온과 습도는 매우 높아서 차라리 홀딱 벗는게 낫겠다며 모두 옷을 벗고다닌다. 그래서 전라도이다. 비슷한 의미로 전라고등학교의 교복 또한 그러하다. 아쉽지만 전라고등학교는 남고이다. 다만 전라중학교는 남녀공학인데, 전라중학교는 등교 시간에는 옷을 입고 다니도록 되어 있으며 수업 시간에는 교문을 통제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중학생들을 구경할 기회는 없다. 흐흐흐. JuNiUSwiKia는 전라중학교 출신이다.

[편집] 건축문화

전주물리공화국 하면 떠오르는 건축물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 경기전 : 이성계의 영정을 보관하는 건물이다.
  • 덕진공원 : 전주 시내에 있는 공원이지만 인근 동물원 철창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 부서진 이후로는 동물들만 사는 곳이 되었다.
  • 전주사고 : 경기전 안에 있다. 건물 스스로 클락킹을 할 수가 있어서 임진왜란이란 난리에서도 조선왕조실록 등과 같은 책을 지켜냈다.
  • 풍남문 : 옛 전주읍성의 남문이다. 숭례문을 보고 베꼈다. 그런데 숭례문처럼 입장은 불가능.
  • 전주객사 : 전주사고를 짓고 남은재료로 개축했다고 한다. 원래 사신이 묵는곳이라던데 지금은 그냥 날라리들이 모이는 쇼핑센터와 차없는거리 옆에있는 오래된 건물일 뿐이다.
  • 전동성당 : 호남지방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서양식 근대건축물이다. 명동성당의 설계자가 전주에 들렀다가 밥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 지어줬다는 말도안되는 유치한 이야기가 있을까?
  • 전북은행 : 아마 전주물리공화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일 것이다.
  • 전북대학교 : 전라북도의 지방 거점 국립대학 (지거국)이다. 낮은 등록금과 넓은 캠퍼스로 지방의 학생들에게 사랑받았지만 서거석 총장이 부임한 뒤로 입자가속기와 인공태양을 연구하는데 자금을 모두 탕진하여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뛰게 되었다. 안그래도 지잡대인데 등록금까지 비싸져 이제는 자금지원 사정이 좋은 물리학과 이외의 학과에는 신입생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 전주월드컵경기장 : 주변국의 반대로 물리실험장을 건립하지 못하던 전주물리공화국의 시장은 월드컵을 핑계로 경기장을 건설한다. 월드컵이 끝나고 난 후, 경기장을 개조하여 세계 최대의 물리실험장으로 만들어버렸다. 그곳에 있는 충격장치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충격파 덕분에 전주물리공화국은 시도때도없이 지진이 일어난다. 이 곳에는 입자가속기와 지구 핵 충격파 발생장치 등이 있다. 데스티니(DESTINI) 프로젝트는 전면 폐기되었고 국제 협약을 통해 금지되었지만, 지구 핵 충격파 발생장치의 연구원들은 종종 심심하면 왜국으로 지진파를 쏘아 보낸다.
  • 대공중력제어장치 : 겡상민국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회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구조물이지만, 이것이 너무 강력해서 우주에까지 영향을 미쳐 소행성의 궤도이탈을 촉진시키고, 지구로 떨어지게 만들었다. 접근하는 사람 모두가 강력한 중력의 힘을 맛보고 분해되어버린다.
  • 인공태양 : 전주물리공화국의 물리 연구로 인한 전력난을 해소할 방안으로 모악산 꼭대기에 건설되었다. 이는 에서 발견된 반핵융합을 응용한 장치이다. 하지만 강렬한 열기에 모악산이 모두 타 버리고, 모악산을 끼고 있는 세 도시(전주,완주,김제)마저 강렬한 열기에 휩싸였다. 작동을 중지하려고 다가가는 사람들은 모두 열분해되었다. 이들의 유해는 분석을 위해 서울화학공화국으로 옮겨지고는 한다. 여담으로 인공태양을 설치하는데 레이우지 핵정일의 도움이 매우 컸다고 카더라.
  • KBS 전주방송총국: 현재 전북대학교 정문 앞길(남북로)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언덕 꼭대기에 있는 건물이다. 조만간 서부신시가지로 옮겨질 계획이어서, 근방의 주민들은 완전한 황무지에서 살 걱정이 앞선다고 한다.

[편집] 정치

[편집] 주변국과의 관계

전주물리공화국은 전라도 지역에서 2번째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1번째는 광주인권공국) 전라도 내의 모든 시, 군, 자치국과 친하다. 반면 경상도 지역과는 불화상태가 계속되고 있긴 하지만 그다지 나쁘진 않아 충돌을 빚은 적은 없다. 한편 최근 완주군을 식민지로 삼으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편집] 전주비빔밥식품공화국과의 관계

아직 교류관계가 영 좋지않다. 그러나 전주비빔밥공화국은 한지와 비빔밥,등을 수출하기 때문에 교류가 끊기면 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한다 해도 어쩔수 없이 교류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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