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년과 청춘남
|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 이 문서의 대상은 쓰레기입니다. 반드시 소각용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하시기 바랍니다. |
“지구는 위험에 처해 있다.”
- —토와 에리오, 이불을 뒤집어쓰며
“아 그렇습니까…”
- —니와 마코토, 무심한 듯 시크하게 대답하며
“그보단 류코라니깐!”
- —미후네 류코, 끼어들며
“아 그렇습니까…”
- —니와 마코토, 무심한 듯 시크하게 대답하며
전파년과 청춘남(왜말: 電波女と青春男)은 왜국의 원숭이들을 전파계로 세뇌시키기 위해 개발된 국가적 세뇌 프로젝트로 시압후투에서 만들어진 왜국의 애니메이션이다. 워낙 정신 없어서 자칫하면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날려 버리기 쉽다고 악명이 높다.
[편집] 줄거리
어느 날 청춘을 즐기고 싶다며 가출을 해 버린 건전한 청소년 니와 마코토는 고모 토와 메메네 집에 얹혀 살기로 결심하고 들어갔다가 이불에 둘러싸인 무언가를 보고 마는데…
[편집] 등장인물
- 니와 마코토 (丹羽 真)
청춘을 즐기고 싶다며 가출을 해 버린 남고생으로, 고모인 토와 메메네 집에 얹혀 살게 된다. 그러다 이불에 둘러싸인 토와 에리오를 보고 한눈에 뿅 가 버리고 말아, 그녀가 우주인이라는 걸 믿게 된다. 어떤 행동에 대해서 '청춘 포인트'라며 점수를 매기는 걸 좋아하는데, 수학을 못하기 때문에 늘 계산이 틀리므로 신경 쓰지 마라.
- 토와 에리오 (藤和 エリオ)
자신이 우주인이라고 믿고 있는 삐년으로, 토와 메메가 사고로 낳은 딸이다. 친척들이 알면 奀 될까 봐 메메가 숨기고 모른 척했다. 그래서 사랑도 제대로 못 받다가 어느 날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렸는데, 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기가 기억을 잃어버린 것이 외계인에게 납치된 거라고 자기 위로를 하다가 진짜로 믿어 버려 미쳐 버렸다. 하도 안 씻어서 비듬을 흩뿌리고 다니는 버릇이 있다.
- 미후네
류시류코 (御船 流子)
별명이 류시퍼라고! 마코토가 지은 건데 마음에 안 든다고! 학교 농구부지만 행동이 정신 없어서 장애인 취급 받는다고! 그리고 류코라니깐!
- 마에카와 (前川さん)
자기 키가 179.9999999…9999999cm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키는 180cm를 훨씬 뛰어넘는 위너다. 그래서 매일마다 머리가 어지럽다고 엄살을 부린다. 코스프레하는 걸 좋아하는 오타쿠다.
- 토와 메메 (藤和 女々)
니와 마코토의 고모로, 사실상 이 만화를 정신 없게 만드는 원흉이자 삐년이다. 40세이지만 나잇값을 전혀 못하며, 사고 치고 다니다가 에리오를 낳고서는 방치해 버려 우주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기 때문에 계속해서 니와 마코토를 노리고 있다.
- 호시미야 야시로(星宮 社)
왜국을 침략하려 쳐들어온 우주인이지만 별 비중이 없으므로 알 게 뭐야.
[편집] 그 외
감독인 신보 아키유키가 제대로 세뇌시키기 위해 홀로섬을 등장시켜 드립을 쳤지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또 대한게임국에서도 이 애니를 보고 미친 사람들이 속출하여 나베르 웹툰에도 진출했다. 그리고 또 …
| 작성자가 이 마디를 다 적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옆에 백괴사전을 편집하다 잠들어 버린 작성자가 보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