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절대 음감은 신에게 선택받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을 가진 대표적인 예로는 누군가가 있다.
차례 |
[편집]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은 그 어떤 음악을 들어도 그 음악에서 음을 최소한 90% 이상 뽑아내고, 그걸 다시 악보로 채보해 낼 수 있다. 신의 경지에 다다른 사람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소음을 포함한 모든 소리의 음을 100% 뽑아낼 수 있다.
또한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는 음악이 음악으로 들리지 않고 그냥 음의 나열로 들려서 음악(심한 경우는 '모든 소리')을 들을 때마다 미쳐 버리겠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은 채보다 뭐다 이런 거 절대 안 하게 된다.
[편집] 절대 음감을 가지는 방법
절대 음감을 타고나지 않은 사람들은 5살 전부터 음악 교육 등을 받아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아주 드물다. 그러나 절대 음감을 타고난 사람들은 음악 교육 등을 받지 않아도 자기가 알아서 '모든 소리'를 다 들을 수 있다.
또한 위에서 말한 누군가와 같은 어떤 사람들은 절대 음감에 상대 음감까지 갖고 태어난다. 그런 사람들은 음악을 들을 때 절대 음감과 상대 음감으로 모두 들을 수 있고, 둘 중 한 옵션을 끄고 들을 수도 있다. (참고로 절대 음감만 가진 사람들은 주로 상대 음감을 계산으로 알아낸다.) 그러나 두 옵션을 모두 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때는 주로 절대 음감에 의존하게 된다.
절대 음감만 가진 사람들은 절대로 조옮김을 할 수 없는데,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은 조표에 상관없이 '파'를 언제나 (다장조 기준 계이름) '파'로 듣지 다른 음으로 듣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상대 음감은 '파'를 바장조 노래에서 들으면 그 '파'가 바로 '도'로 들린다. 그래서 절대 음감은 바장조 음계를 (다장조 기준 계이름) '파, 솔, 라, 시♭, 도, 레, 미, 파'로 듣고, 상대 음감은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로 듣는다.
[편집]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하는 일들
절대 음감을 가진 사람들은 주로 취미로 채보를 하거나, 아니면 실제로 채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번다(쥐꼬리만도 안 되는 수입이다.). 어떤 사람은 어떤 노래의 음을 쫙 뽑아내서 악보로 만든 뒤에 자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쫙 작곡했다고 한다.
아니면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어떤 노래에 중독된 뒤, 그 노래 멜로디에 맞게 코드를(원곡 코드에 상관없이) 집어넣는다. 그러고 나서 기타 같은 다른 악기로 자기가 넣은 코드대로 반주하고, 반주하며 노래까지 불러 본다.
실제로 위의 누군가는 어떤 노래의 기타 반주를 그런 식으로 '만든' 뒤에 그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기타를 뚱땅거린다는 전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