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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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모순적이지는 않지만 앞뒤가 맞지 않아 설득은 가지만 설득력이 전혀 없는 그저 위뷁스럽지만 백괴스러운 표현이다.
차례 |
[편집] 유래이지만 기원은 아니다.
대한게임국에서 모 연예인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때 문제의 그 연예인이 변명하기를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고 했다. 이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지면서 이 말은 더 유명해졌다. 그리하여 각종 응용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술을 마시고 자가용을 타면 대리운전이 아닌 이상 절대 음주 운전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말은 백괴스러운 말이라 할 수 있다.
[편집] 응용이지만 예제는 아니다.
이 부분의 본문은 백괴인용집: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입니다.
“반값 등록금을 약속했지만, 공약은 아니었다.”
- —대한게임국 이 모 씨
“기 치료는 했지만 환자와 눈빛을 마주하지는 않았다.”
- —허경영
“그 부분은 설명은 드릴 수 있지만 답변은 드릴 수 없습니다”
- —WOW 운영팀.
“부처님을 믿지만 교회에 다닌다.”
- —법정스님
“보복폭행은 했지만 때리지는 않았다.”
- —김승연
“긴 머리에 이쁘게 생겼지만 여성적이지는 않다.”
- —김희철
“인턴과 짝짜꿍은 했지만 성추문은 아니다. (하긴 당연하겠지..)”
- —클린턴
“이번 시험 평균이 99점 나왔지만 망쳤다.”
- —우등생
“경찰신분을 고지하지는 않았으나 신분을 감추진 않았다”
“속옷은 벗겼지만 성폭행은 하지 않았다”
- —고양경찰서
“소주는 마셨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
- —술고래
“컴퓨터는 했지만 콤퓨라는 하지 않았다.”
- —폐인
- —서울시민
- —국회의원
- —지각생
- —가출한 학생
- —여행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지만 이슬람 문화권을 가지는 않았다.”
- —네이폴
“여장은 했지만 여자옷은 입지 않았다.”
- —여장 소년
- —미소년
“순정만화는 즐겨 보지만 감성은 메말랐다.”
- —청춘 소녀
- —윤하
“기타줄에 손을 대지 않고 연주하지만 블루투스 연주는 아니다.”
“저녁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안 잤지만 밤샘은 하지 않았다.”
- —폐인
- —ㄹ어 중독자
“태어날 때부터 50년간 서울에 살아 왔지만 내 고향은 서울이 아니다.”
- —서울 토박이
“생각은 있지만 개념은 없다.”
- —초딩
“dksemfhdjsms Tmwlaks 안드로어sms Tmwl dksgsmsek.”
- —dksemfhdj 중독자
“이 휴대 전화는 천지인 자판이 탑재됐지만 촛엉 올려 쓱이는 할 수 없었다.”
- —천지인 자판 사용자
- —빵상 아줌마
“러시아에서는 음주 운전을 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 —루스키
- —오덕후
“백원은 받았지만 이 양동이에는 없다.”
- —거지
“진지한 것을 검색했지만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 —위뷁인
“성 불구자가 됐지만 고자는 아니다.”
- —심영
“설렁탕은 사왔지만 마누라를 딱히 사랑하는 건 아니다.”
- —김첨지
“러시아식 유머는 읽었지만,러시아식 유머는 당신을 읽지 않았다.”
- —쌀나라인
“사찰이 무너지라고는 했지만, 절이 무너지라고는 안했다.”
- —개김교 광신도
- —노트북을 쓰는 백괴사전인
“나는 개사료지만, 개먹이는 아니다.”
- —개사료
- —누군가
“BANIP는 시전했지만 강퇴는 하지 않았다.”
- —이경숙
“컨닝은 했지만 부정행위는 아니다.”
- —수험생
“카드는 발동시켰지만 함정카드는 아니다.”
“당황은 했지만 공명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니다.”
- —사마의
“사망은 했지만 죽지는 않았다.”
- —나
“나는 맛없지만 맛있다.”
“BB탄 권총을 모으지만 밀덕이나 5가지 이상 모으지 않았다.”
“해군 장병 46명이 구조되지 못했지만 초동 대응은 잘 됐다.”
- —이명박
“중계는 했지만 직접 승부조작하지는 않았다.”
- —마재윤
“원자로를 노심용융시키긴 하였으나 meltdown시키진 않았다”
“좀비는 있지만 카운터스트라이크 표절은 하지 않았다.”
“케이크는 있지만 the cake is a lie이다.”
- —아라
- —유승호
“나는 창문 중 하나지만 나치크로소프트 따위가 만든 운영체제가 아니다.”
- —변비 환자
“멍청하지만 뇌에 이상은 없다.”
- —키싱그라미
- —어느 중딩
“PC방은 갔지만 놀지는 않았다.”
- —어느 초딩
“명령을 잘 안 듣지만 멍청하진 않다.”
- —드라군
“옥수수랑 다이아몬드를 바꾸자곤 했지만 핵은 개발하지 않았다.”
- —간디
“음악은 즐겨듣지만 노래는 즐겨듣지 않는다.”
- —너
“나는 친구를 때렸지만 아무것도 잘못하진 않았다.”
- —친구랑 싸운 초딩
“잠은 잤지만 쉬지는 않았다.”
- —너
- —창가학회 회원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 마십시오.”
- —방부제에 적힌 내용
“국민들께 죄송하나 사퇴는 하지 않겠다.”
- —ASS
“너의 얼굴을 보았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 —나
“나라는 팔았지만 친일은 아니다.”
- —이완용
“게임의 폭력성을 알아보았지만 PC방 전원은 끄지 않았다.”
- —MBC 뉴스
“네래 천안함을 3동강을 냈지만 그것은 남조선과 쌀국의 날조이다.”
- —뽀글이
“라면을 끓여달라고는 했지만 현기증은 나지 않았다.”
- —???
- —장은수
“이름은 베이징이지만 중국에서 사는건 아니다.”
- —베이징
[편집] 절차상 위법하지만 유효한 법률이다.
“법적 정당성이 없고 헌법상 대원칙인 일사부재리의 원칙까지 어겼으나 무효인 법률은 아니다.”
대한게임국의 헌 법으로 재판하는 헌법재판소가 미디어법 위헌청구에 대해 내린 판결의 요지로, 판결 전날 헌법재판소장은 백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 즉시 6인의 친한 재판관들과 돌려고보선 모두 이런 백괴스러운 판결을 내렸다. 이에 대한게임국 잉여국민들을 위해 말장난 거리를 준 깊은 뜻에 따라 대한게임국민들은 이 말을 패러디 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1]
- 헌법재판관들은 헌법적 정당성이 없고 헌법상 대원칙인 일사부재의의 원칙까지 어겼다라고 하면서 국민들을 몇 분여 정도 낚는 센스까지 보여줬다.
[편집] 유사한 사례이지만 비슷한 건 아니다.
[편집] 참조이지만 주석은 아니다
[편집] 도보시오이지만 참조할만한 문서는 아니다.
[편집] 외부 링크이지만 바깥고리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