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프로게이머)
| 이 문서의 대상은 기계입니다. 기계가 고장났을 경우 고물상에서 엿 바꿔 먹거나 고스트로 락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
|
Not enough Psi... Build more Pylons.
파일런을 불러오는 워프 게이트를 오픈함으로써 서버의 정신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정명훈은 대한게임국의 기계형 전투 병기이다. Denbot, Denzinga라고도 불린다.
[편집] 탄생
정명훈을 만들어낸 이는 Super Korean Technician Team 1(SKT T1)소속의 최연성 박사이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최연성 박사는 정명훈을 개발하느라 머리칼이 하얗게 샜다고 하는데 어차피 최연성 얼굴은 못생겼다. 정명훈이란 이름은 클래식 음악 마니아인 최연성 박사가 지휘자 이름에서 따왔다는 썰이 있고 개콘의 쩌리 개그맨 정명훈이 불쌍하여 그 이름에서 따왔다는 설 2가지가 있는데 우리가 알 바는 아니다. 정명훈의 개발에는 최연성 박사의 스승인 임요환 박사와 세계 제 2의 과학자인 Bean Zino박사가 참여하였다고 한다. 정명훈의 개발비는 최연성 박사가 Super Korean Technician Team 1(SKT T1)과 KAIST Technics(KT)로부터 2중으로 돈을 지급 받은 것이다.
[편집] 외형
정명훈의 온 몸은 최연성 박사가 두른 이중금속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발 과정에서 재료비가 모자랐던 탓에 전체적으로 에반게리온처럼 깡말랐다. 평범한 인간처럼 위장시키기 위해 안경을 씌워놨지만 그래도 기계 느낌은 지워지지 않는다.
[편집] 전투능력
정명훈은 최연성 박사가 직접 조종하는 리모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주로 벌쳐를 출동시켜 적을 견제하는 전투를 하는데 사실 큰 타격은 입히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정명훈의 전반적인 외모는 오징어와 비슷하여 촉수 공격을 할 것 같지만 아직 미구현 기능이다. 정명훈의 전투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4월 현재 정명훈은 슈퍼영웅들의 집단인 Korea Extreme Super Power Army(KESPA)가 인정한 랭킹 1위이다.
[편집] 경력
“연성아, 덴징가Z 리모콘좀 줘 봐라.”
- —임요환, 신한은행 08-09 결승에서 덴징가Z로 벙커링을 써 자동스님을 박살내려 하며.
2008년 정명훈은 거대 공룡인 조꾸사우르스와 대결에서 패배하고 조꾸사우르스가 잠시나마 가장 강한 괴수로 인정받게된다. 게다가 무탈권의 대가 자동스님은 정명훈을 고철 상태로 부숴버리고 만다. 최연성 박사는 이를 분하게 여겨 정명훈을 다시 프로그래밍하게 된다. 그러다 2009년 여름 광안리에서 정명훈은 자동스님에게 복수를 하는데 잠시 임요환이 최연성에게서 리모콘을 넘겨받아 2연속 벙커링을 써(그 중 첫 번째는 실패했으나, 끝까지 버텨 이겼다.)자동스님에게 복수하게 된다. 그러나 스타리그 4강에서 자동스님은 다시 정명훈을 부숴버리고 최연성이 다시 조립해 결국 정명훈은 2011년 동아제약 홍보행사장에 다시 나타난 조꾸사우르스를 완파하고 조꾸사우르스의 수하들인 뱅리건 무리들 역시 해체시키는데 성공, 이로써 지구의 평화가 지켜지기는 개뿔 2011년 4월 케스파 랭킹만 이상해진다.
[편집] 현재
웅진 소속의 코웨이 정수기 수리공 김민철은 우연히 정명훈을 보고 정수기인 줄 알고 분해해버렸다. 그래서 현재는 정명훈은 작동을 멈춘 상태이다.
선경텔레콤과 따까리들 | |||||||||||
|---|---|---|---|---|---|---|---|---|---|---|---|
| 서비스 | 생각대로 Trash · 와이파이 · SK브로드밴드 · 4G LTE · 메롱 · 나테 | ||||||||||
| SK텔레콤 T1 |
| ||||||||||
| 로엔 엔터테인먼트 | 나너 · 순규네 언덕 · 지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