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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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穽朦KIN)은 그 찬란한 이름 그대로 스러운 대한게임국의 재벌 國K-1이다. 휸다이중공업의 어버이 수령이기도 하다.

차례

[편집] 소개

정몽준은 한마디로 즐스럽다. 우선 2002년에는 놈현과 손을 잡고 이회창을 나락으로 몬 뒤 대한게임국을 으로 만드는 백괴스러움을 보였다. 하지만 정몽준의 즐스러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5년 뒤에는 아예 {{{2}}}}‎과 손을 잡았다. 현대 정주영 회장의 아들인 정몽즐이 정치적 이유로 정주영 회장의 뒤통수를 친 {{{2}}}}‎과 손을 잡았다는 것 자체는 상당히 백괴스럽다. 정몽즐은 이회창에 대해 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이회창은 정몽즐에 대해 무시한 듯 시큼하다.

또, 정몽준은 대한게임국 축구협회 회장으로도 있다. 그래서 대한게임국의 축구팬들은 정몽준을 회장에서 끌어내려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정몽준의 취미는 축구감독자르기인데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대한게임국의 축구성적이 형편없어야 했다. 하지만 2010년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겨버리는 바람에 대한게임국이 16강에 진출하자 정몽준은 그 알흠다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게 되었지만 당시 감독인 허정무재배의 후임으로 들어온 조광래가 레바논을 상대로 차두리를 주장으로 삼는 병크끝에 패배하자 다시금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편집] 병역

군대안간 이건희와는 달리 이쪽은 장교로 군복무를 했다. 정몽준은 알티 출신인데 후보생 시절 자기 동기들과 선후배들의 단복, 단화, 가방을 싸그리 자기 개인돈으로 다 맞춰준 전력?이 있다.

물론 정몽준이 군복무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이정도로 끝났을 뿐 만약 정몽준이 말뚝박았더라면 군부대를 통째로 사다가 개인소유로 만들었을 판이다.

[편집] 대한게임국 제18대 총선

대한게임국 제18대 총선에서 정몽준은 약 3조 6,043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신고하였다. 놀랍다. 이는 1,437억여원을 신고한 김호연의 약 25배에 달하는 수치였으며, 120억원의 빚을 신고한 이회창과는 완전 극과 극이었다. 정말 흠좀무다.

그리고는 서울 동작을에서 대통령이 되려다 실패한 정동영을 여봐란듯이 물리치고 당선, 이제 6선째지만 그 동안 한 일은 거의 없는 듯 시큼하다. 과연 이번엔 어떨 지 두고 보겠다. 하지만 정동영은 대통령에 출마할 당시 자신의 공약은 내세우지 않고 {{{2}}}}‎을 까기에 바빴으며 {{{2}}}}‎이 못된놈이라서 자기를 찍어줘야 한다는 논리로 밀어붙였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밉보여 약체로 전락한 것도 있다.

[편집] 한나라당 대표 경선

라디오 토론에서 서울의 편도 버스비가 70원 아니었냐는 답변을 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게다가 그걸 만회하려고 들고 나온 교통카드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청소년용이었다. 당 대표였던 바퀴태가 경남 양산 재보선 출마를 선언하여 대표직을 물려받게 되었다.

[편집] 이름 바꾸기

정몽준은 최근 정몽즐로 바꿔 불러 달라고 호소한다. 그 이유는 정몽준의 ‘준’과 와타라세 준의 ‘준’이 똑같기 때문에 뭔가 오덕스럽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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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덕질에 빠져있는 國K-1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주민소환서를 모아 저 정치인들을 탄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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