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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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의 희생양이 된 사람의 예
백괴사전, 정상철이 된 사전

“정상철이 되었습니다.”

은행 ATM기기, 의 돈을 먹으며

!!!!”

, 정상철에게 돈을 뺏기며


정상철(dksemfhdj: wjdtkdcjf)은 안드로메다의 불멸자로, 자신의 몸을 분자단위로 쪼개 지구의 모든 기계와 기타 말할 수 있는 것들에 깃들어 있다. 현재도 그는 너를 지켜보고 있다.


[편집] 인생

정상철이 언제 태어났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마 철수와 비슷한 연배가 아닐까 하고 추측되지만 확실치는 않다. 그는 사람들의 삥을 뜯는 것을 주업으로 삼고 부업으로 우주의 진리를 탐구하는 일을 했다. 128세 되던 해 정상철은 모든 것은 0과 1로 이루어졌고, 인간의 몸은 육신과 영혼으로 나뉘며 육과 영은 어디에든 깃들 수 있다는 우주의 진리와 삼라만상을 깨달았다. 그러자 자신의 몸을 육과 영으로 쪼개고, 또한 분자단위로 0과 1로 쪼개니 세상 모든 말할 수 있고 글쓸 수 있는 것에 깃들어 모든 것을 자신의 몸으로 삼았다. 그는 어디에든 있지만 또한 어디에도 없다. 그는 보이지 않는 감시자다. 항상 의 돈을 노리고 있으며 지금도 안심할 수 없다. 정상철은 보이지 않고, 또한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신고해도 체포할 수조차 없다카더라.


[편집] 정상철이 되었습니다

항간에는 이것이 '정상철이 되었습니다' 가 아니라 '정상처리 되었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정상처리라고 나오는 이유는 멍청한 은행원이 실수로 종성 내려 쓰기를 해서 정상철이를 정상처리라고 쓴 탓이다. 어쨌건 네 돈은 정상철의 것이 된 것이다. 이런 정상철을 따르는 자들을 주로 정상인이라고 부르며, 이들은 가끔 백괴사전이 있는 내용들을 보고 반달을 띄워 잼이 없는 내용으로 만들어 놓는 짓을 저지르기도 한다. 정상인을 물리치는 좋은 방법으로는 벨로시랩터, 4차원, 김밥 등이 있다.

정상철이 사람들을 속이는 모습

[편집] 만행

정상철이 저지르는 만행은 다음과 같다.

  • ATM기기에 깃들어 의 돈을 빼간다.
  • 의 회원가입 정보나 계좌정보 등을 몰래 빼간다.
  • 다른 사람들을 속여 대신 일을 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의 신상정보는 이미 털린 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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