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Friday, Saturday, Sunday”
- —제국의 아이들, Mazeltov에서
“병신같이 3줄가사적고 3번반복하면 노래뚝딱 완성√(´A `√)”
- —키보드 워리어, 제국의 아이들의 노래에 관하여
“월화수목금토일”
- —쌀국 사람, Mazeltov에 관하여
“잘난 척하지 말라고!”
- —나카시마 미카, 제국의 아이들 노래 Mazeltov가 자신의 노래 Glamorous Sky를 따라했다는 것을 알고
“EXTERMINATE!!!”
- —서태지와 아이들, 제국의 아이들을 보고
대일본제국의 아이들(Ze:a)은 소녀시대를 따라한 남성 9인조 아이돌돌+아이로, 1집부터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개념은 소행성 Z-9에 남아 있다고 카더라 통신에서 전해왔으며, 이 개념은 2집때까지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례 |
[편집] 제아 전쟁
“님 죽을래여?”
-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와 팬들, 자신의 이름이 쓰인 것을 보고 성질이 뻗치며
제국의 아이들이 2010년 1월 초(였던가? 하여튼 그 전부터였다고 한다)에 자신들?의 약자인 제아로 활동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가 이의를 제기했다. 결국 두 아이돌 그룹과 그 소속사는 오덕들을 동원해 대규모 전쟁을 치뤘다. 그 결과, 제국의 아이들은 ZE:A라는 다소 백괴스러운 닉네임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물론 읽기는 제국의 아이들로 읽는다.
[편집] 케빈의 난
“케빈은 유키스의 보물입니다~!”
- —유키스 팬 ㄱ모씨,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케빈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하지만 약소국의 하층민들의 수난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유키스에도 케빈이 있고 제국의 아이들에도 케빈이 있다며 유키스 측에서 소송(이라고 쓰고 디스라 부른다)을 제기했다. 이에 제국의 아이들 측에서는
“이쪽 케빈은 본명이고 그 쪽 케빈은 가명이거든요”
- —제국의 아이들 매니저 & 팬, 위의 말에 반박하며
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결국 두 그룹에서는 게릴라 전투를 시작했고, 이 난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편집] Mazeltov
이 곡은 '제국의 아이들'의 데뷔곡으로, 안드로메다의 음악을 오남용했다. 따라서 내용이 아주 백괴스러우며 빠순이 외로는 듣는 사람이 없었으나......? 데뷔곡을 망치면 안 된다는 진정한 교훈을 주고 있다.
[편집] Mazeltov의 비밀
이 백괴스러운 노래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Mazeltov의 클라이막스 부분인 Friday Saturday Sunday 부분에서 Friday는 KBS의 뮤직뱅크, Saturday는 MBC의 쇼 음악중심, Sunday는 SBS의 인기가요를 뜻한다. 즉, Mazeltov는 대한게임국의 가요프로를 광고하고 있다.
또한 이 곡이 다다이즘의 구현이라는 삐지랄도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조하라. 참고로 이 지랄이 제대로 먹혀, 이들을 찬양하는 종교 집단이 생겨나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편집] 하루종일
이 곡은 제국의 아이들의 흑역사로, 삐– 가사 때문에 삐– 19금 판정을 받은 곡이다.
[편집] 이별드립
이 곡 또한 흑역사로,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재앙으로 인해 풀버전이 안 나왔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편집] Here I Am
정규 1집 타이틀곡이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편집] Watct Out + Heart for 2
더블타이틀. 둘 다 데뷔 당시의 선병맛 후중독의 위엄을 달성하지 못했다. 둘 다에 충실하지 못했던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