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공화국
| |||||
| 표어: 개념 관광 | |||||
| 국가: 신이시여, 탐라를 보호하소서(God Save The T'amna) | |||||
| 공용어 | 제주어, 한국어, 영어, 왜말 | ||||
| 수도 | 탐라 시티 | ||||
| 큰 도시 | 웨스트 귀포 | ||||
| 정부 | 자치 공화제 | ||||
| 초대 원수 | 고을나 총통 | ||||
| 현재 원수 | 우근민 총통 | ||||
| 현재 부원수 | 김영훈 부총통, 김형수 총리 | ||||
| 중요 인물 | 조랑말 한 마리 | ||||
| 설립 | 서기 398년 이전 | ||||
| 화폐 | 현무암 돌조각 | ||||
| 종교 | 샤머니즘, 애니미즘 | ||||
| 시간대 | GMT+9 시간 | ||||
| 국가 도메인 | .che | ||||
| 전화 코드 | +82 | ||||
대한게임국에서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로 알려져 있는 탐라공화국(耽羅共和國)은 한반도 남쪽 남해상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화국이다. 동경 126도 08분 ~ 126도 58분, 북위 33도 06분 ~ 34도 00분에 위치해 있다.
차례 |
[편집] 역사
[편집] 기원
탐라공화국의 확실한 설립일에 관한 자료들은 4·3 항쟁때 대한게임국의 공격으로 유실되어 없다. 하지만 공식적인 문헌상에 따르면 최소 서기 398년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남아있는 사료들로 봤을 때 초대 대통령은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두 체제로 여겨진다. 그러나 여타 다른 삼두정치의 종말로 봤을 때 그 끝 또한 그다지 좋지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편집] 삼국시대, 고려, 조선
대한게임국의 주류 사학계에선 탐라공화국이 이미 서기 4~5세기에 백제, 서기 7세기에 신라의 속국이 되어, 이후 조선 시대까지 계속 자신들의 지배 하에 있었다고 우기는데 이는 틀린 것이다. 탐라공화국은 쪽바리가 강점했던 1910년 ~ 1945년과, 대한게임국이 강점했던 1948년 ~ 1954년을 제외하곤 계속 독립국의 지위를 유지했다.
이 당시 탐라공화국의 활동 경로는 실로 문어발적인 무역과 각종 외교활동덕택에 쪽바리는 물론이요. 짱깨, 심지어는 경기도 화성군대와의 군사동맹도 맺었다는 말도 있지만, 아직까지 검증된 문헌은 없다.
[편집] 쪽바리와 대한게임국의 강점
1910년, 대한제국의 멍청한 지도 제작자 때문에 탐라공화국은 대한제국과 함께 얼떨결에 일본국에 편입되고, 이때부터 탐라공화국은 MPLT, TRA, TDA등을 조직하여 독립 운동을 벌였다.
1945년,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따라 탐라공화국은 다시 자유를 회복했으나, 3년 뒤 대한게임국이 탐라국이 자신의 땅이라 다시 우기는 바람에 6년간의 고달픈 독립 항쟁이 계속되었다.
[편집] 완전한 독립
탐라공화국은 1955년, 탐라-한국 평화 조약, 탐라-한국 상호 방위 조약과 탐라-한국 상호 무비자 조약, 탐라-한국 공동시장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완전한 독립국의 지위를 얻음과 동시에 대한게임국과의 관계를 재 정립했다.
[편집] 3.4 남하 사건
그러나 재정립을 한 후로도 몇몇 바보들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고 감동을 너무 먹은 나머지, 탐라공화국에 파랭이들을 몽땅 쓸어버려야 한다면서 보트 몇척 타고 남하한 사건이 바로 유명하지않은 3.4 사건이다.
향간에서는 4.3 사건이라고도 부르지만 사실은 뻥이다. 기록하는 사람이 졸다가 바꿔 적은것 뿐인 이 사건은 파랭이를 죽이겠다면서 라면스프 하나 들고 남하한 정신병자들이 상륙 5분만에 체포당해 귤형을 선고받았다는것으로 끝나있다. 그 형의 내용은 차마 너무 끔찍한 나머지 적기 어려우므로 생략한다.
[편집] 안정되지 않은 탐라공화국
수대를 걸치면서 다시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두 체제가 부활할뻔 했으나 성골 진골들끼리 서로 싸우다 다 죽어버리면서 다시 공화국 체재로 들어가고, 지지율 66.6%로 신구범 대통령이 당선된다. 이후 대한게임국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겠다며 여러 가지 개혁을 추진했지만 신구범 게이트웨이 사건덕에 쫓겨나고 지금의 곽남헌 대통령이 취임하게 된다.
[편집] 탐라 잉여 공화국
2011년 우산오타쿠공화국의 오타쿠 혁명에서 대한게임국의 저작권법을 철회시키고 블로그를 되찾자는 블로그파들의 잔당이 탐라공화국에 하나 둘 정착하게 되었고 2020년 마침내 탐라국의 일부에서 잉여는 독립운동을 펼쳤으며 그결과 2022년 탐라잉여공화국이 세워졌다 탐라잉여공화국은 우산오타쿠공화국과 우호관계에 있었다고 한다
[편집] 탐라공화국의 문화
문화 구조가 매우 독특한 탐라공화국은 실질적으로 두 파벌이 탐라공화국 문화권을 놓고 싸우고 있는데 대학로파와 중앙로파이다. 본래 산지파니 양천파니하는 파벌이 있었지만 이내 싹 정리되고 저 둘이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 형편. 누구든지 적어도 이 탐라공화국에서 문화로 벌어먹을려면 이 파벌에 가입하고 나와바리세를 바쳐야 한다는데 향간에서는 대한게임국내 유명하지 않은 국제기업 VGC가 탐라공화국에 발을 들여놓을 때 중립을 했다가 대학로파 2개사단과 중앙로파 3개사단한테 떡이 되고 쫓겨났다는 말도 있을정도다.
프로구단또한 존재해서 탐라공화국에서는 농구가 대표 스포츠이다. 현재 CJBA라는 단체 하에 동부,서부,남부,북부 컨퍼런스별 리그전 후 리그 우승자끼리 박터지게 붙는 한라봉 컵이 가장 유명하고 잘나가는 경기이다. 일설에 의하면 한라봉 컵 결승전의 광고비용은 비공개지만, 15초당 한라봉 두박스라는 말이 있다. 잘나가는 구단은 현재 CNU 디어, 중문 돌하루방스, 성산 귤림즈, HP 슈팅스타 등이 있다.
전통문화 또한 존재해서 이곳에서는 특이한 사형법이 존재한다. 바로 '귤형' 이라는 건데 20년간 푹 썩힌 귤을 억지로 죽을 때까지 먹는 매우 잔인하고도 잔인한 사형법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한다. 썩은 귤이라면 쌓이고 쌓인건 과거 이야기이고 동남부 협동농장조합들이 담합하여 죄다 한라봉으로 바꾸는 바람에 오히려 썩은귤이 희귀해지고 지금은 CJBA 동부 컨퍼런스내 프로농구단 성산 귤림즈가 정부로부터 돈을 받고 비밀창고에 숙성시키고 있는 인위적인 썩은 귤을 쓴다고 한다.
[편집] 대 대한 관계
대한게임국 국민들이 탐라공화국을 자신의 영토라 착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1955년 체결된 탐라-한국 상호 방위조약과 탐라-한국 상호 사증 면제 협정 때문이다. 상호 방위 협정은 대한게임국 군대로 부터 영토와 영해의 방위를 약속받는 대가로, 탐라공화국의 국민들이 대한게임국 국민과 동일한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하는 협정이며, 상호 무비자 조약은 양 국 국민이 각 국에서 최대 20년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게 하는 조약이다. 이 두 조약으로 두 국가는 사실상 한 나라와 다름 없는 생활을 하게 되었다.
[편집] 듕귁과의 관계
듕귁에서는 돌로 만든 짝퉁 아이돌을 탐라공화국에 수출한다. 덕분에 돌로 만든 짝퉁 아이돌은 탐라공화국을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