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국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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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한국 전쟁 (동아시아의 전쟁의 일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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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국 | |||
| 추축국
당나라 신라 거란 |
연합국
돌궐 말갈 | ||
| 지휘관 | |||
| 당 태종
태종 무열왕 |
보장왕
연개소문 의자왕 계백 | ||
| 병력 | |||
| 30만여명 이상 | 20만여명 이상 | ||
| 피해 상황 | |||
| 7만여명 전사 또는 부상 | 10만여명 전사 또는 부상 | ||
제1차 한국 전쟁은 고구려, 백제를 중심으로 한 연합국과 당나라, 신라를 중심으로 한 추축국 사이의 전쟁이다.
차례 |
[편집] 전쟁의 발단
전쟁의 발단은 연개소문이 집권하면서 시작된다.
연개소문은 집권하자마자 반짱깨 강경정책을 시행하여 당나라의 화를 돋구게 된다.
당나라의 당 태종은 신라, 거란과 함께 추축국을 결성하여 고구려를 침략하게 된다.
그러자 고구려는 백제, 돌궐, 말갈, 왜국과 연합하여 추축국에게 대항하게 된다.
[편집] 연합군 초반 우세
연합국은 초반에 맹렬한 기세로 추축국을 압박하게 된다.
고구려는 당나라의 요서 지방을 공격해 차지하게 되고 백제도 당나라를 공격해 산둥 지방을 차지한다.
그리고 신라는 끽소리도 못하고 고구려와 백제에 의해 얻어 터지게 된다.
[편집] 전세 역전
그러나 갑자기 전세는 추축국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게 된다.
당나라는 신라와 함께 백제를 다굴하여 멸망시켜버리고, 백제를 도와주러 온 왜국을 묵사발로 만들어 버린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돌궐은 배신을 때려 당나라에게 속국이 되어버리게 되어 고구려와 말갈은 외로이 추축국에 맞서게 된다.
고구려는 당나라와 신라에 맞서 용감하게 대항하지만 결국 멸망당하게 된다. 그리고 말갈도 당나라의 속국이 되어버린다.
[편집] 추축국 사이의 싸움
연합국을 모두 무찌른 추축국 사이에서도 싸움이 일어난다.
당나라가 신라까지 집어먹으려고 하자 신라의 태종무열왕은 당나라에게 선빵을 때린다.
결국 당나라는 신라에 항복하고 신라의 속국이 된다.